썰
인종차별이라 해도
뭐라 할말 없지만, 진심 흑인이랑 너무 안 맞는다.
외국에서 20년 넘게 살면서 갖은 인종이랑 만나고 일하고 해 봤는데,
와. 진짜! 없던 인종 차별이 생겨 버렸어.
지금도 비행기 옆자리 앉은 흑인 아줌마는 비행기 뜨려고 이동중인데 전화질 하고 있고. 그 냄새!! 무슨 향수인지 구역질 나게 힘든데 중간에 앉아서 당당하게 양쪽 팔걸이 다 쓰고 옆에 앉은 백인 남자애한테 친절하게 웃으면서 인사하면서 내 미소 지은 눈빛은 그냥 깔끔하게 무시. 나도 니년이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예의상 웃은 거다.
이거 전 비행기에 흑인 아저씨는 세상 만만디! 복도 쪽에 앉아서 사람들 내리는데 주섬 주섬 자기 물건 챙기고 앉아 있고. 그럴려면 먼저 내리려고 준비한 나랑 내 옆사람을 위해 좀 비켜 주던가. 랜딩했을때 챙겨놨으면 되자나. ㅜㅜ 남을 위한 배려는 1도 없지만, 남들은 다~~~자기들 배려해줘야 하고.
잘못한거 지적하면 자기는 인종차별 당하는거고.
자기들이 가난한 이유도 그냥 인종차별로 가난한거고. ㅋㅋㅋㅋㅋ 성적이 안나와도 학교 입학에 떨어져도 인종차별로 당한거고.... 직장 면접 온 년이 손꾸락에 네일은 100미터 붙이고 와서 떨어져도 인종차별로 떨어진 것임. 흑인이라....
진심 20년 동안 이런 흑인들 너무 많이 격으니 개중에 좋은 사람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피하고 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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