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나 학교 다닐때
나 학교 다닐때 한 6월달쯤? 많이 힘들었음
그때 쯤이면 친구관계문제랑 인간관계 문제랑
반 애들 꼽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그때마다 하는 생각들이 '빨리 겨울됐으면 좋겠다'
'빨리 졸업했으면 좋겠다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이런 생각밖에 없었음 근데 그때 꿈을 꿨는데 졸업을 하고나니깐 모든게 괜찮아지는거야
가족들이랑 맛있는것도 먹고 눈 오는것도 보고 친구들이랑 관계도 괜찮아지고 디엠도 하다보니깐 졸린거임 그래서 잤는데 일어나보니깐 해가 쨍쨍했음 알고보니깐 꿈인걸 알고나니깐 빡쳐서 화내다가 서러워서 울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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