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이 안 오더니 이젠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절친의 가스라이팅 이야기입니다. 절친에게 친구는 저밖에 없거든요. 지 기분 내킬때만 아는척하고 사이가 가까워지면 쌩까는게 반복되는 패턴이 내내 쎄했는데 그게 가스리이팅이라네요. 처음엔 화도나고 당황해서 눈물도 나더니 이젠 쟤 또 저런걸로 날 조종하려 드네 싶어서 걍 무시하네요. 이해가 안될땐 무시가 답인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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