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마음이 쉬는 사람
그저 편한 사람...
특별한 이유도 없이
말이 잘 통하고
굳이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화가 좋다.
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은 어느새
조용히 흘러가 있고
헤어지고 난 뒤에는
무슨 말을 했는지보다
함께 있을 때 느꼈던
그 편안함이 오래간다.
내가 자꾸
당신이 생각나는 이유는
내 마음이
당신 곁에 있을 때
가장 편안해지기 때문인가 보다.
댓글 6
냥(247.207)1일 전
그녀 바운더리 들어가 그럼 느낄수있음
ㅁㄴㅇ1일 전
일 안 할꺼야? 바보야 ㅎㅎ
ㅇㅁㅇ1일 전
그편안함이 오래가는 거면 이미 답 나온거지 뭐임
ㄴㄱㄷㅋ(133.92)1일 전
얼마나 오래된 인연이야?
ㄷㅇ1일 전
한여름의 나무 그늘같아?^_^
ㅅㅊㅊ1일 전
자꾸 찾게되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