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란 말이 언제부터 “당연히”집안일하는 사람임?

Ggqz(225.219)· 2026.07.12 05:38· 조회 0
시바것 개 웃긴데 니는 “결혼” 뜻 모름? 둘이 사랑해서 하는거야 서로 이건 니일 저건 내일 갈라서 반반하려고 계약하는게 아니고 정신차려라. 애초에 결혼을 했다? 그냥 서로 돕고 사는게 디폴트인거야 이 모질이들아. 전업뜻 어쩌고 지랄하는 ㅂㅅ들치고 돈잘버는 애들도 없고 대부분 디씨일베에 뇌의탁하고 자란 잼민이 중딩들임.ㅋㅋㅋ 너같은 애도 엄마밥 먹고 사냐? 개한심ㅋㅋㅋㅋㅋ 니가 벌어서 밖에서 사먹어라 니말대로면 밖에나가 돈버는 쪽은 “당연히” ATM인데 돈주는거 왜 고마워하고 고생했다 해줘야 하겠냐고ㅋㅋㅋ 애초에 “결혼”을 한게 맞긴 하냐?ㅋㅋㅋㅋㅋㅋ 루저도태커뮤충 새긔는 결혼 뜻도 모르면 닥쳐라 ㅋ 반대수= 루저수 ㄹㅇㅋㅋ
댓글 5
kjq1시간 전
전업주부는 당연히 집안일 하는 사람이 맞음. 그런 의미에서 집안을 반짝반짝하게 유지시키고 다른 가족들의 삶을 윤택하게 해 주는 전업주부라는 직업은 꽤 가치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대부분의 전업주부가 그렇게 하질 못함. 늦잠을 특기로 알고, 가족들의 밥은 배달로 때우고, 청소는 청소기로 5분 밀거나 안 밀고, 집에서 집안을 위한 일이 아닌 자신을 위한 일을 하면서 전업주부의 권리를 주장한다고. 그러니까 나가서 돈 벌라는 말이 나오는 거고. 완벽하게 집안일 해내고 주부가 없을 때랑 집안 차이가 확연히 보이는 정도의 능력자인 주부면 아무도 돈 안 반다고 뭐라 안 함.
gg(122.164)1시간 전
너같은 애도 엄마밥 먹고 사냐? 개한심ㅋㅋㅋㅋㅋ 니가 벌어서 밖에서 사먹어라
ㄷㅊㅊㅅ(121.38)1시간 전
결혼이 입양되는 건 줄 아나. 뭐 이런 미친ㄴ이 다 있냐
ㅋㄴㅈㄴ45분 전
사회생활하는 주부가 늘어 전업주부란 말이 생겼을 때부터지. 그렇게 집안일 하는 사람을 전업주부라 불렀으니까. 뭐가 그렇게 불만이니? 싫으면 직장다니면 되는거지.
ㅈㅁ10분 전
남자없는 세상에서 살 수가 없는데 이렇게 남자를 증오하고 혐오하는 마음을 키우면서 사는 게 행복하니? 하루하루가 즐거워? 그래서 니가 남자보다 능력이 뛰어난 게 뭔데? 니가 증오와 혐오심만 키울수록 니 마음은 삐뚤어지고 외모는 점점 더 추해져만 간다는 사실. 니 얼굴에 다 쓰여 있어. 핑계대고 남탓하지 말고 니 스스로의 인생을 살아. 너 자신을 위해 살 시간도 부족한데 그 시간을 증오와 혐오로 허비할 필요가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