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의사인데요.. 자꾸 제가 하는 모든거에 사사건건 트집잡고 그럽니다. 의사 부부 모임해서 만날일도 있었는데, 저보고 왜 자꾸 주제에 벗어난 얘기 하냐는데 그런적도 없거든요? 모르면 그냥 쥐죽은듯이 있으라는게 그게 아내한테 할말인가요..? 자기 말이 법이고, 자기 잘난맛에만 사는데 결혼한게 후회되네요. 사실 저도 집이 잘사는편이라 굳이 의사 안만나도 먹고 사는데 지장도 없었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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