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저 무시하는 남편

ㄷㅅㅅ· 2026.08.03 08:47· 조회 292
남편이 의사인데요.. 자꾸 제가 하는 모든거에 사사건건 트집잡고 그럽니다. 의사 부부 모임해서 만날일도 있었는데, 저보고 왜 자꾸 주제에 벗어난 얘기 하냐는데 그런적도 없거든요? 모르면 그냥 쥐죽은듯이 있으라는게 그게 아내한테 할말인가요..? 자기 말이 법이고, 자기 잘난맛에만 사는데 결혼한게 후회되네요. 사실 저도 집이 잘사는편이라 굳이 의사 안만나도 먹고 사는데 지장도 없었는데 ㅡㅡ..
댓글 13
wdcw3시간 전
무시하는 이유를 본인만 몰라....ㅠㅜ
ㅇㅅㅇ(248.244)3시간 전
병식이 없네 남편도 답답할듯
qca(143.136)2시간 전
어머...마음이 아프네요. 뫃 헤어지시면 그냥 애인두고 쇼윈도우로 사시던지요
qwe(188.30)2시간 전
헤어지세요. 그러고 사시기 쉽지 않을껄요. 의사들 남들 무시하는거 개 심한데. 부인은 편하다 보니 그냥 티를 팍팍내내
ㄹㅈㅂㄹ2시간 전
....? 근데 왜 결혼했음?
ㅇㅇ2시간 전
이러니까 무시하지
wjs(185.156)2시간 전
이혼해고 편하게 살아요
ㅎㅎ2시간 전
사짜들은 생각보다 제정신 아닌사람들이 많은듯...--;;;;;;날 무시하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안됨!!계속 그런다면 이혼이 답이다!!
rg1시간 전
싫으면 헤어지면 되지 왜 글을 쓰고 난리임?
ㅇㅇㅇ(198.76)1시간 전
의사면 뭐든 다 옳은줄 아네 ㅈㄴ 오만하네
sqa1시간 전
모르면 쥐죽은듯이 있으라니 너무 선넘었네요 걍 누가보면 왕이네
fgfe(221.6)1시간 전
딴거 쓰자
ㄴㄴ(179.182)1시간 전
주제에 벗어난 소리라니 황당하네 ㅇㅇ 지가 법인줄 아는 게 제일 꼴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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