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층간소음 보복 어떻게 하나요?

Ccw· 2026.07.24 23:28· 조회 141
참고 참았습니다 이사오고 반년 참았네요. 윗집 사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처럼 밤 10시부터 자정을 넘긴 시각까지 특정되는 한 곳에서만 쿵쿵쿵쿵 내리치는 소리가 나는데 이게 집 전체가 울립니다. 티비소리를 뚫고 쿵쿵 소리가 다 들려요.. 관리소장 말에 의하면 윗집은 입주부터 지금까지 노부부 둘이서만 산다고 하는데 막상 저희가 엘리베이터에서 본 사람들은 노부부가 아닌 중년 부부랑 자폐아이를 꽤 자주 봤거든요. 윗집으로 올라가면 안된다는 거 알지만 밤에 남편이 올라갔을 땐 늘 노부부가 있었구요.. 저희 윗집이 아닐 수 있다고 하실텐데 윗집 대각선은 지금 남자 두분만 거주 중이세요. 올라가거나 전화할 때마다 저희를 정신병자라고 말을 하면서 자기 집엔 운동기구도 없고 뛰질 않는다 정신병자네 이러시네요 우퍼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우퍼는 스토킹으로 처벌 받을 수 있다고 하고.. 경비실에 아무리 전화해도 해결도 안되고. 미치겠어요. 윗집의 윗집으로 올라가서 양해 부탁드리고 미친듯이 새벽 내내 뛰고 오고 싶을 정도예요…. 어떻게 보복하나요..
댓글 16
ㅅㄹㄹ(105.198)2시간 전
우퍼달아놓고 경찰이오든 찾아오든 문열어주지말고 쌩까고 외출시에도 달아놓고 24시간 윗집으로 트세요. 죽어봐야 정신차리지 한두세달 틀어요
2시간 전
평x현x홈x운 202동502호 저번달에 새로 이사온 ㅂㅅ같은 위층아.... 제발 발망치 소리 그만내고!!!! 니 초딩딸 그만좀 뛰게해라..!!!!!
zxc1시간 전
노답임 똥 밟았어요. 꼭대기 층으오 이사를 꼭 가시길.
ㅁㄴㅇ(178.207)1시간 전
저 삼년동안 발망치 층간소음 피해잡니다.. 층간소음 신발도 사주고 부탁도 해보고 인터폰하고 싸워도 그대로였어요. 죽이고 싶었는데...살인자 되기전에 탑층으로 이사 예정입니다. 윗층도 중년여성 이었는데...애기들은 저녁에 취침이라도 하지..ㅉ 하루종일 발망치로 돌아다니면서 저녁에 스텝퍼하고, 우리 보고 예민하다 이사가라 단독주택 살아라 하면서 배려1도 없었어요 망치로 같이 치세요 그리고 그냥 이사가세요. 내가 죽거나 죽이거나 둘중에 하나 같아요. 층간소음은 예민한 병이 아니라 예민하게 만드는 윗층의 염병이예요. 참고 참다기 예기불안, 불안장애로 약먹는 중입니다. 글쓴이 안쓰러워 글 남겨봐요 견디기 힘들겠지만 부디 힘내세요..
ㅁㅁㄷ1시간 전
1.구청(관할구청) 환경과.에 전화하셔서 상담 및 신고 올려보십시요 참고.1.이전날은 국민의 4 대 의무로서 1.국방의무 2.납세의무 3.근로의무 4.교육의무 였는데요 지금은 환경 의무가 추가 적용되어가지고 국민의 5 대 의무로서 1.국방의무 2.납세의무 3.근로의무 4.교육의무 5.환경의무 입니다, 추신:네이트 검색창에 검색하여 헌법 제35조.를 한번 읽어보십시요 환경보호 모든 국민이 환경을 보전하고 오염시키지 않을의무 내용:헌법은 제 35조에 환경 보전의 의무를 규정하고있다. 이.조항은 포괄적 규정으로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행복추구권 및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보장하고있다. 환경과 환경보전의 의무 등... 무수히 많은 도움말씀이 명시되어있지만 여기는 다 쓸수가없어 이렇게 라도 도움 말씀 올립니다,
ㄷㅅㅈㄴ1시간 전
우리 아파트 이사에 살면 치료됨. 자정 넘은 시간에도 청소기, 세탁기 돌리고 쿵쾅 거리는 소리 상시적으로 들림. 입주민들 착해서 그러려니 함. 다들 조용한데 내가 뭐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모난 돌 처럼 못따짐. 울 아파트로 이사오시오~~~~!
ok(162.201)1시간 전
우리 윗집은 새벽 6시인데 매일 뭘 탕탕탕 두들김 소리로는 스텐 거름망 같은 거에 낀 찌꺼기 탕탕치면서 빼내는 소리 같은 와!! 진짜 주위 배려없이 당당하게 내리침!! 또 한 새끼는 밤 10시 30분 경에 거의 매일 삼겹살 앞베란다에서 구워 처먹음 한달에 한 20일? 이 개새 땜에 찜통 더위에 다 처먹을 때까지 문 못 열음 진짜 삶의 질에 이웃이 제일 큰 요인!!
jdkg(144.28)1시간 전
우퍼 쓰세요 만약 경찰오면 우리집 아니다 문 안열어 주면 됩니다 수색영장 있냐 하세요 경찰도 함부로 못들어 옵니다 눈눈이이가 해결방법
ㅇㅂ(117.126)1시간 전
윗통까고 초인종 누르세요.
ㄹㅇ(150.193)1시간 전
똑같이 고무망치로 벽을 치던가 천장을 때리셈!!! ㅋ
ㄱㄷ1시간 전
우퍼달아놓고 경찰이오든 찾아오든 문열어주지말고 쌩까고 외출시에도 달아놓고 24시간 윗집으로 트세요. 죽어봐야 정신차리지 한두세달 틀어요
ㅎㅇ(144.1)49분 전
저 윗집에도 노부부가 사는데요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쿵쿵..쾅! 하는 소리를 내서 주말에 올라갔더니 아파트에서 그런소리도 못참냐고ㅋㅋㅋ그래서 전 운동겸 틈날때마다 안방부터 거실까지 쳤어요 새벽에 화장실갈때 안방쪽한번 쾅!하고 쳐주고 거실도 쳐주고 했더니 찾아오던데요?ㅋㅋㅋ시끄럽다고 그다음부터는 많이 조용해졌어요 자는 시간에 쾅쳐서 수면방해해서 열받게 하세요
ㅎㅎ(220.34)44분 전
쿵쿵쿵 가끔 마늘빻는소리일수있는데... 혹은 안마의자도 진동 소리 꽤 나고요
ㅊㅂ(230.120)33분 전
층간소음스피커 쓰세요 쓰니가 층간소음내는 집 함부로 들어갈수 없듯이, 쓰니네집도 경찰이라도 함부로 못들어와요.
ㅇㅂ(200.188)22분 전
보복을 떠나서 분명히 쓰니네 집 말고도 피해보는 집들이 있을텐데.. 그분들부터 섭외해서 다같이 모여서 대책을 마련해봐야할거같은데요 저희집도 이런 비슷한 케이스 있었는데 윗집이 아니라 심지어 밑에 집이였음.. 우리집만 소음피해본게아니라 우리집, 윗집, 옆집 다 피해봤었는데 제가 하나하나 다 찾아가서 사람들 모아서 색출함
vdzf21분 전
저런 식으로 정신병자네 하는 집은 말 섞을수록 더 개판됨 관리소장도 답없으면 증거부터 모아두고 세게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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