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상사가 너무 징그러워요
나이차이가 30살...자꾸 와서 말걸고 소통을 강요함
그만 좀 해줬으면 싶어서
무반응, 리액션, 소금대응해도 포기를 못하네요
재미도 없는데 혼자 앞에서 웃기다고
웃는게 정말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어요...
다른 사람들 바빠서 미친듯이 일하는데 혼자 앞에서
추하게 뭔 짓인지 모르겠어요...한가하면 티를 내질 말아야지
컨트롤을 못하는듯.
심심한거 알겠는데
내 부모도 아닌 60대 할아버지 주말에 뭐하고 지내는지
뭐 먹었는지 난 관심없는데...ㅠ 징그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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