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상사가 너무 징그러워요
나이차이가 30살...자꾸 와서 말걸고 소통을 강요함
그만 좀 해줬으면 싶어서
무반응, 리액션, 소금대응해도 포기를 못하네요
재미도 없는데 혼자 앞에서 웃기다고
웃는게 정말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어요...
다른 사람들 바빠서 미친듯이 일하는데 혼자 앞에서
추하게 뭔 짓인지 모르겠어요...한가하면 티를 내질 말아야지
컨트롤을 못하는듯.
심심한거 알겠는데
내 부모도 아닌 60대 할아버지 주말에 뭐하고 지내는지
뭐 먹었는지 난 관심없는데...ㅠ 징그러워요.
댓글 2
zsdh2시간 전
변태새퀴네. 똥 밟았네... 첨부터 리액션을 해주지 맣았어야지. 약점을 잡혀 버럈구만. 무표정 컨셉. 담에 이직할때.
ㅇㅂ(169.114)1시간 전
모니터에 침 다 튀는데도 월급받을라면 참아야죠 ㅠ,.ㅠ 손등에 튀어도 참고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