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너무 징그러워요

ㅁㅁㅋ(245.214)· 2026.07.28 05:21· 조회 274
나이차이가 30살...자꾸 와서 말걸고 소통을 강요함 그만 좀 해줬으면 싶어서 무반응, 리액션, 소금대응해도 포기를 못하네요 재미도 없는데 혼자 앞에서 웃기다고 웃는게 정말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어요... 다른 사람들 바빠서 미친듯이 일하는데 혼자 앞에서 추하게 뭔 짓인지 모르겠어요...한가하면 티를 내질 말아야지 컨트롤을 못하는듯. 심심한거 알겠는데 내 부모도 아닌 60대 할아버지 주말에 뭐하고 지내는지 뭐 먹었는지 난 관심없는데...ㅠ 징그러워요.
댓글 7
zsdh07-28
변태새퀴네. 똥 밟았네... 첨부터 리액션을 해주지 맣았어야지. 약점을 잡혀 버럈구만. 무표정 컨셉. 담에 이직할때.
ㅇㅂ(169.114)07-28
모니터에 침 다 튀는데도 월급받을라면 참아야죠 ㅠ,.ㅠ 손등에 튀어도 참고 ㅜ,.ㅜ
ㅎㅁ(244.155)07-28
자기 주머니에 돈 꺼내주는 사람입니다. 악으로 깡으로 못버티겠다면 퇴사 바랍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지요.
ㅎㅇ07-28
월급에 다 포함된거라 생각하면 마음편함.
ㅗㅜㅑ07-28
무능이.. 나이불문 무능이 들이 진짜 싫다.. 무능하면 성격이라도 좋아야하는데.. 유능한 까칠이랑 일하는게.. 양반인 수준 세상이 변했는데.. 본인보다 아랫직급이면 지말 무조건 들어줘야 하고 ㅋㅋ 윗직급한텐 살살 기거나 별말 못함 강약약강 기본 탑재에.. 윗직급들한테 폐급대우나 갈굼만 받아서 그런지 아랫직급에 대한 존중도 없음
dd(202.10)07-28
상사도 참 사람 보는 눈도 없다. 대화 몇마디 나눠 보면 얘가 혼자 노는애인지 사회성 있는 애인지 안보이나? 저렇게 극혐할때까지 사리분별 못하는 상사면 확실히 문제가 있는게 맞다. 나같으면 방생이다. 혼자 놀고 싶다는데 놀게 해줘야지
ㅇㄴㄴㅅ(164.176)07-28
개웃기네 ㅋㅋ 할아버지다 생각하고 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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