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위기

ㄹㅋㄷㅈ· 2026.07.28 05:00· 조회 292
내가 지켜내할 아이들이 있는데 삶에 미련이없어지네요. 매일을 살아야한다 죽고싶다 마음이 어지럽게 교차되고 정신을차릴수가없어요 남편의 외도는 나를 너무 멍들게했고 정신이 죽게 만들었습니다.아이들도 힘들어하는 상황에 우리가정은 망가져가고 해체위기인데 상간녀는 보란듯이 도망다니며 살고있다는것도 미치도록 화가나서 그냥 이고통속에서 사라지고싶을뿐입니다
댓글 5
ㅁㅁ2시간 전
이혼하고 사세요... 힘든 곳에서는 빠져나와서 살아야죠.. 아이들도 다 이해하고 잘 이겨 냅니다.. 힘내세요...
ㄱㅊㄷㄴ2시간 전
행복한 가정 순위 1위 아빠가 자상하다 2위 아빠가 없다
asd(168.5)2시간 전
이혼가정에서 자랐어요. 그래도 날 키워준 사람덕분에 버티고살수있었어요. 좋은점을 더 많이 생각하세요.. 분명 아이들이 복이 될거에요.. 힘내세요.
ㄱㄱ2시간 전
남편의 외도가 얼마나 힘든일인지 잘 알아요. 근데 그걸 내가 계속 붙들고 있으면 힘들어질수밖에 없음. 배우자랑 상간녀랑 둘이 살림을 차리든 나가 죽든말든 신경끄세요. 그들에게 복수하고 싶고 불행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살고있나 신경쓰고 살다보면 나만 괴로워져요. 정말 미련한 짓이예요. 나 싫다는 배우자 갖다버리고 그들은 이제 나랑 아무상관없는 사람이다 생각하고 나랑 애들하고 잘살면되요. 아이들이 힘들어한다면서요?? 근데 님이 그러면 그거또한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예요??? 아빠가 그모양이면 엄마라도 정신차리고 애들 챙겨야죠. 애들은 아빠없어도 잘지내니까 걱정마세요.
fh2시간 전
이혼하고 애들 데리고 잘 사는 사람 주변에 많음. 애들을 생각해서라도 단단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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