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쁜여자는 아무나한테 친절 베풀면 안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래도 품성은 바꿀 수가 없는 것. 허나 아무리 상대가 가식 떨어도 그 여자 눈에 다 보인다는 걸 왜 모를까. 그냥 불쌍하고 딱한 존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 여자 주변 현실에서 마주치고 있는 사람들 중에 과연 너 같은 사람이 있을까? 정답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