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고 다시 볼 날을 그렸었지만 막상 다시 보게 되면 좋아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요 제 마음인데도 방향을 바꾸는 게 이렇게나 어렵네요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