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음침한 행동은 사실 모두가 알고있다
사람들이 모르는척 할뿐…
회사에 지딴엔 지가 똑똑한 줄 아는 심술뺑덕어멈같은 여자가 있음
지기준에 안맞으면 길가다 보이는 모르는 사람도 다 욕하고 심술그잡채였는데
어느날은 너무 할일이 없었던건지 심술이 도진건지 딴 동료 숙청한다고 요상한 권모술수를 썼는데
내 눈엔 그 수가 너무 훤히 보여서 대리수치였음ㅜㅜ
하라는 일은 안하고 쓸데없는 동료 흠집내기에 열정낭비하는 모습이 넘 추해서 내가 다 부끄러울지경이었음..
뭐 사람들이 그여자 캐릭어 대충 아니까 다들 말은 안했지만 그 못난 심보를 다 눈치챘던것 같음
결국 동료 숙청 실패하고 유야무야 됐는데
안그래도 심술인 이미지 더 ㅂㅅ됐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회사다니는게 너무 신기함
나였으면 자다가 이불킥 오억번하고 회사에서 얼굴 못들고 다녔을텐데
자기는 스스로 똑똑하다 여기던데
사람들이 자길 어찌 생각하는지는 전혀 모르는것같음
남들 눈엔 다 보인다

댓글 5
ㄹㅇ54분 전
이 글 보니까 어느 여가수 생각나네 권모술수 웃기지도 않음 ㅋㅋ
no36분 전
옛날 직장동료 생각나네.. 나올 때 그 사람에 대한 정보 윗선에 남기고 나옴 ㅎㅎ
ㅗㅜㅑ(202.9)28분 전
눈에훤히보이는데 본인이제일착한척
냥17분 전
하는짓이 초딩보다 못하다는것을 절대 모를껄요 여기저기 훈수질에 자기편이나 자기기준 아니면 이상한사람 만들고 여우짓하고 실상 실수투성이에 잔꾀부리고 끊임없이 나댄다 친해지면 시녀로 오냐오냐 계속 떠받들어줘야함 한번 어긋나면 괴롭힘
exjc15분 전
나도 그래서 회사에서 개수작 안부림 누군가 눈엔 다 간파당하니까 회사에선 닥치고 일이나 하는게 흑역사 안만드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