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못 볼 지도 모르는데...

ㄱㄱ· 2026.07.12 13:17· 조회 0
어떡하지? 말을 꺼내야 할까, 부담 없이 조용히 사라질까, 미련이 넘쳐서 어떡하지... 이런 마음, 힘들다.
댓글 5
rec42분 전
말을 해야되지 않을까 아무리
qwe15분 전
끝은 새로운 시작 ㅎ 오히려 좋을수도
qz4분 전
이직을 하거나 다른 지역가도 연락은 이어갈수 있으니까 후회없이 말을 하는게 나을듯. 오히려 사내보다 덜 부담스러울수 있잖아
2분 전
너는 왜 사귀는 거야? 궁금하다 심히
asd2분 전
나는 너가 책임감 있게 변한다고 하면 받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