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하루에 10번넘게 전화하는 시어머니
10번 넘게중 1~2번은 영통거는데
난 통화는 용건만인 성격이라 살짝 피곤함
별 중요한 말도 안함
그나마 통화길이가 1~5분사이라 다행이랄까?
오늘은 저녁 뭐 먹을거냐고 묻거나
퇴근길에 우리집 올거냐 묻거나
텃밭에 갔는데 어쩌고 저쩌고 오이가 크다 들고가
밭에 잡초 엄청 뽑고 왔다 등등
시어머니의 시댁 사람들 이야기 (욕이 30%)
엄마 이거 시켜줘 링크보내며 이거봐 이거좋데
너희들끼리만 가지말고 엄마도 같이 놀러 다니자
내 직업 관련해서 물어보시거나 등등
어머니가 아들만 둘에 내가 첫며느라 그런지
부담스러울 정도로 너무 자주 연락하심ㅜ
정작 아들이랑은 할말없다고 통화도 안하시는데ㄷㄷ
나도 우리엄마랑 하루한번 통화 할까말깐데ㅜ
시어머니가 기분 나쁘지않게
예쁘게 통화 거절하는팁 있을까요?
전화가 여러번 와 있는데
계속 일이 바빴다 말하는것도 한두번이고ㅜ
댓글 2
ef(205.128)32분 전
받지마라. 정신병인가 왜저래
ㄴㅅㅊ8분 전
받지마요 사는게 너무 바빠서 어머님전화 다 받을시간 없다고 아들한테 하라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