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전 시누이입니다
울 가족은 부모님.저.여동생.남동생 5인가족입니다
저.여동생은 어찌 살다보니 둘다 이혼을 하고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2년전 저희집에 남동생이 결혼해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결혼전부터 알고지냈기에 형님.올케 이런 호칭 없습니다
언니~ 누구야~ 가벼운 호칭으로 대신합니다
제와 여동생겐 올케의(이해하기 쉽도록 올케라할께요)
전화번호가 없습니다.당연 카톡 친추도 없습니다
올케에게 굳이 할얘기도 없고 있다고 해도 동생을 통해
얘기합니다
명절 큰집 제사가 있기에 제사만 참여하고 식사후 바로 보냅니
다(저희집.친정.큰집.모두 대구임)
올케가 예쁜조카를 낳았을때도 아빠가 산후조리원비 300을
보내시고 아이 100일때까지 오지말라하시곤 100일후
조카를 만났습니다
생신.어버이날 식사는 어린 조카를 위해 남동생만 참석하게
했어요
현재 조카 7개월 한참 이쁜 나이입니다
일주일 한번 금요일 조카를 저희집에 보내고 올케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오지말래도 틈틈히 찾아오고 오히려 딸인 저보다 더
살갑게 부모님에게 대해줍니다
고부갈등.시누이 에 글을 안타까운 사연들을 보면서
모든건 상대성이란 얘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모든게 처음인 새로운 가족에게 지나친 간섭.관심.보다는
시간과 배려를 먼저 배풀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3
ㅁㄴㅇ53분 전
생색 내는 것도 시누이 노릇임 그냥 남처럼 살면 됨
ㅅㅇㅇ43분 전
세상 올케 시누 잘 만났네 복이야
ㄹㅁㄴ(215.139)21분 전
그 정도면 팩트로 잘한거지 어이없네 할게 뭐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