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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 핫뉴 정주행

Aaar· 2026.08.13 09:34· 조회 129
❒ 8월 13일 주요뉴스 트럼프가 암살 위협 상황에서 충성파 측근만 챙겨서 대피했고, 장관급은 미끼 비행기를 태웠다고 한다. 여당 진영에서도 세제개편안에 불만이 팔렸는데, 비거주 조건을 문제 삼고 있다. AI 이후 먹거리를 미리 챙기려고 이 대통령이 7개 첨단기술 투자를 발표했다. 시행령 통치를 깠던 이 대통령이 이제는 시행령으로 쟁의 폭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야당 주요인물들의 색깔이 점점 달라지는데, 안철수는 강경 보수, 윤상현은 중도노선, 유승민은 통합으로 각각 포지셔닝 중이다. 스틸 미대사와 이 대통령이 "여러 현안을 원만히 풀어가자"는 기조로 만났다. 재난 수준의 가뭄으로 전국 소방차가 경남에 집결했다. 민주당 전대가 막바지인데, 110만 당원의 호남·수도권 표심이 관건이다. 3사 총동창회장들이 사관학교 졸속 통합을 반대하고 있다. 태풍이 계속 비켜가다가 초강력급이 올 거라고 한다. 호남에선 김민석이 승리 기조를 잡고 있고, 정청래는 기존 판도를 뒤집으려고 움직이는 중이다. 장동혁이 "이재명 정부와 싸우는 데 열중할 게 아니라 놀던 분들을 교체할 때다"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주택시장 안정화 TF를 시동했고 내일 의원총회를 연다고 한다. 동전주·시총 미달로 상폐 경고를 받은 36개 회사가 카운트다운 중이다. 박상용 징계를 놓고 정점식이 "근무시간 SNS 기준이 뭐냐, 그럼 이 대통령은?"이라고 정치 보복이라고 반발했다. 모건스탠리가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갈아탔다. 300조대 반도체 영업이익을 어떻게 나눌 건지로 개미들이 들썩이고 있다. 종합특검이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로 윤석열과 신원식을 기소했다. 유전자 가위로 암세포만 골라 공격하는 차세대 항암기술 개발 중이라고 발표됐다. 세계가 주목한 한국 도서관이 힙한 독서클럽으로 1만 명을 끌어모았다. 트럼프 말대로 호르무즈 해협이 정말 미군 통제 아래 있는지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애국지사 글씨 전시가 친일파의 다른 이름 아니냐는 지적에 국중박이 사과했다. ❒ 오늘의 역사 (8월 13일) 2001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다. 당초 8월 15일이던 일정을 이틀 앞당긴 것이다. 오후 4시 43분경 A급 전범 14명이 모셔진 신사에 도착해 참배를 마쳤다. 수백 명의 참배객이 일장기를 흔들며 환호했고 만세를 외쳤다. 고이즈미는 참배 직후 과거 침략을 반성한다는 담화를 발표했지만, 한중 등 국제사회의 강한 반발에 부딪혔다.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는 1996년 하시모토 류타로 이후 5년 만이었다. 2015년 UN 본부 윤리국장에 한인 1.5세가 발탁됐다. 2009년 북한이 현대아산 근로자 유성진씨를 석방했다. 1998년 러시아 소유즈 우주왕복선이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됐다. 1996년 정석해 전 연세대 교수가 별세했다. 1991년 원로 한학자 김종무씨가 별세했다. 1989년 배용균 감독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이 제42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1988년 건설부가 1992년까지 16조 3천억 원을 투입해 택지 5천7백만 평을 마련하고 주택 200만 호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1986년 전교협 준비위원회가 구성됐다. 1980년 김영삼 신민당 총재가 정계은퇴를 발표했다. 1979년 중국이 산아제한정책을 발표했다. 1978년 이란 반정부 폭동이 격화됐다. 1978년 베이루트 PLO본부가 폭파됐다. 1977년 런던에서 전후 최대 규모의 인종폭동이 일어났다. 1977년 북한이 리비아 탁구팀 코치 김창제씨 납북을 시도했다. 1969년 신강 위구르 자치구에서 중국 국경경비대와 소련 기갑부대가 격렬하게 충돌했다. 1965년 1개 사단 전투병력의 월남파병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1961년 베를린 장벽이 설치됐다. (1990년 철거) 1960년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 프랑스로부터 독립했다. 1959년 일본 적십자사와 북한 적십자사가 인도 캘커타에서 재일교포북송협정을 체결했다. 1956년 제2대 지방의회 의원 선거가 실시됐다. 1955년 국내 최초 성전환 수술이 이루어졌다. 1953년 소련이 수소폭탄 실험을 했다. 1952년 근로기준법이 국회에 제출됐다. 1951년 국민방위군사건으로 김윤근 소장 등이 사형 집행됐다. 1949년 지방체신관서설치법이 공포됐다. 1948년 한국과 대만이 국교를 수립했다. 1946년 작가 허버트 조지 웰스가 사망했다. 1943년 광복군이 버마전선에 사관 1대를 파견했다. 1926년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가 태어났다. 1913년 독립의군부 사건 선고공판이 열렸다. 1912년 조선삼림미간지 및 산림산물특별처분령이 공포, 시행됐다. 1910년 나이팅게일이 사망했다. 1909년 조선고서간행회가 조직됐다. 1907년 청나라가 자정원을 설립했다. 1899년 영화감독 알프레드 히치콕이 태어났다. 1898년 미국군이 마닐라를 점령했다. 1888년 텔레비전 방송 성공의 개척자 베어드가 태어났다. 1868년 페루 아리카에서 진도 9.0의 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2만 5,674명이 사망했다. 1826년 프랑스 의사 라엔네크가 사망했다. 1396년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강씨가 사망했다. 232년 촉한의 전략가 제갈량(제갈공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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