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지 전기 시즌3부터 주역기들의 디자인이 확 달라졌는데, 눈에 띄는 게 렌즈 노출이다. 이전 시즌들은 듀얼아이 구조에 커버를 씌운 형태였다면, 시즌3는 그 커버를 없애고 렌즈를 통째로 드러냈다. 이 때문에 마치 생명체처럼 눈동자가 살아있는 느낌이 난다. 비슷한 디자인은 다른 작품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각도에 따라 메카 표정이 자연스럽게 변해 보이는 연출이 이 작품에서는 정말 인상적으로 먹혀간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