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실제로 예쁜데 친구없는 애들 꽤 있지않냐
친구가 없다는게 아예 1도 없다는게 아니라 적다는거
내 친구 ㅈㄴ예쁘거든 중딩때 길캐도 몇번 받아보고 항상 어딜가나 젤 이쁜애였음
근데 성격자체가 되게 내향적이고 집순이라 친구가 별로 없음 밖에도 잘 안나가고 인간관계에 별로 신경안쓰는 느낌
판보면 예쁘면 친구가 무조건 달라붙는다 이러는데 솔직히 친구많은건 외모와 관련없는듯..
댓글 24
abc3시간 전
근데 진짜 신기한게 살아오면서 데이터가 쌓이잖아 내가 본 이쁜애들은 내향적 성격╋집순이╋친구적음 이 조합이 너무 많았음 사회성이랑은 별개의 문제인듯. 사회성은 있는데 혼자있는걸 좋아하거나 취미가 많거나 워커홀릭이면 친구랑 만날 시간도 없고 그리고 사람이 원래 자기가 가진 결핍에 더 집착하는데 어려서부터 주목받고 인기많은 애들은 인기, 친구 이런거에 오히려 신경을 안씀 ㅋㅋ 어릴때 인기가없었거나 교우관계 문제 있었거나 이런 애들이 친구 수, 보여주기식 친구 이런거에 엄청 집착함
ㄷㅊㅊ3시간 전
눈에 띄니까 여기저기서 건드니.. 사람한테 많이 시달렷겟지
ㄱㄱ3시간 전
ㅇㅇ 내친구 객관적으로 예쁘고 성격도 겁나 좋은데 집순이임 꼭 해야 하는 거 빼고는 집에서 잘 안나옴 그래서 친구가 소수임 이런 애들 특징이 연락 하는거, 사람 별로 안좋아함 성향인듯
ㅇㅇ3시간 전
맞음 친구관계에서 외모가 뭐가중요해..
ㅅㅅ(151.65)3시간 전
예쁜 애들이랑 부잣집 애들은 말수가 적은 경우가 많음. 안 그래도 주목받는데 말까지 많이하면 견제받으니까. 말을 아끼고 호들갑 떨지 않음
ㅂㄷㅇ(109.19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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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시간 전
친구는 성격과 관련 있지 외모와 관련 있단 생각부터가 망상적 컴플렉스 같음
abc2시간 전
원래 이쁜애들은 그래.굳이 나대지 않아도 알아서 주목 받고 어디서나 인정 받으니 외롭지도 않고 내적으로 채워졌지.근데 성형으로 만들어진 애들은(성형 전에도 이쁘장이면 해당x)자격지심 같은게 있어서 주목받고 싶어서 안달나있음
ㄱㄱ2시간 전
남자도 잘생긴애들이 조용하고 내성적인성격 많아요
ff(188.105)2시간 전
연예인들도 이미지관리해서그렇지 이쁜애들이 성격이 오바적으로 활달하고 독특함
ㅇㄹㅅ2시간 전
ㄹㅇ 예쁘면 친구 없음 못생기거나 평범했던 얘들이 친구 많으면 인기 많은 줄 알고 인맥관리 오지게 하는듯
ㅇㅂ(117.21)2시간 전
예쁜 애들이랑 부잣집 애들은 말수가 적은 경우가 많음. 안 그래도 주목받는데 말까지 많이하면 견제받으니까. 말을 아끼고 호들갑 떨지 않음
no(134.211)2시간 전
요즘에는 오히려 이쁘면서 성격까지 활발한 여자들이 엄청늘었지 성형이 보편화돼서
ㅋㅇㅂ2시간 전
예뻐서 견제받고 왕따다. 아니다 예쁜 애들은 인싸다. 이런 상반된 의견이 있는데 예쁜사람도 그냥 사람임. 당연히 예쁜 애들도 i도 있고 e도 있는 거임.
ㅅㅊㅈ2시간 전
원래 자연미인들이 어릴때부터 남한테 관심받는거 질려서 인간관계 좁고 철벽심함 여자들은 친구끼리라도 이쁜애한테 여적여하는 심리가 있고
ㅗㅜㅑ2시간 전
진실은이거임. 외모수준이 좀되면 굳이 주위에 사람없어도 불쌍하거나 없어보이지않고, 수준낮은 사람들 관심따위 필요없으니 쓸데없는 인간관계안만들어도되는거아닐까. 혼자서도 즐길거리얼마나많음?혼자 나가서 돌아다녀도 남자들이 눈길줄테고, 맘만 먹으면 왠만한 남자 꼬실수있을테고, 뭐가 아쉬워서 지보다 못한사람들한테 시간 에너지 뺏겨야하냐고 ㅋ
ff2시간 전
그래도 베프 하나둘은 있지 동성친구 없다시피한 애는 이상한게맞음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
kr(161.179)2시간 전
그런걸두고 흔히 생존본능이라고하지.
ㅇㅋ2시간 전
ㅋㅋㅋ 그렇게 정신 승리하고 살아라 너처럼 조카 노력해서 만날수 있는 친구들과 걔처럼 가만히 있어도 곁에 있는 친구들을 보면 아직도 모르겠냐???
wjs(200.238)2시간 전
딱 내 얘기ㅠㅠㅠ 어려서부터 존예 소리 엄청 듣고 자랐는데 난 그냥 조용히 사는게 좋음.. 친구도 딱 세명이야
ㅎㅎ(141.179)2시간 전
비슷해야 친구를 하지. 높은 수준은 친구가 적다. 외모든, 실력이든, 권력이든, 지위든, 재력이든, 재능이든 간에 모든 분야의 최상급으로 갈수록 친구는 적어진다.
dd(166.194)1시간 전
외모보단 걍 에너지차이인듯
vv(198.187)1시간 전
나도 막 엄청 예쁜건 아니지만 예쁘다는 소리 듣는 편인데 회사만 가도 진짜 피곤해... 첨엔 예쁘다는 칭찬으로 시작하지만 복도에서 마주칠 때조차 내 옷, 머리, 화장 다 스캔하고 그 짧은 시간에 '이 치마 전에 입었던 적 있죠?', '오늘 마스카라 했네요? 어디 가요?' 이런거를 하루에 마주치는 사람들한테 계속 들을 때마다 쌓이고 쌓여서 스트레스임.. 회사 메신저로 사적인 얘기는 도대체 왜 보내는거고.. 일 끝나면 집가서 게임할거라니까 저녁을 혼자 쳐먹지 왜 내 일정 무시하고 같이 먹자는지... 그냥 신경 좀 꺼줬으면 좋겠어... 특히 회사에서는 좀..ㅠㅠ 내가 쌀포대기를 입고 오던 노메이크업을 하던 뭔 상관인데.. 그냥 속으로만 생각해줘라 회사잖아...ㅠㅠ.. 이런 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기가 엄청 빨려
ㅊㄴㄷ1시간 전
그냥 에너지가 다른듯 밖순이는 체력이 좋은거고 집순이들은 체력이 약하니 안돌아 다니는거 그중에 잘난애들 보통인 애들이 갈리는거고 이뿐데도 인싸들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