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머니, 아버지를 떠나보내신 분들은 하루하루 살면 살아진다고 하던데..
저는 그냥 가끔이라도 생각하다보면 마음이 정말 무너지는것 같고
쉽게 버티질 못하겠습니다, 가끔 생각이 떠오를때면 눈물이 나고
함께 살아온 시간과 그 정이 정말
숨쉴때마다 힘든 그런순간들..
그때가 마지막인줄 알았더라면... 뭔가 후회가 많이 남네요
사고로 가족을 떠나보내신분들의 사연을 듣다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지고
인간의 죽음이란게
영화속 아름다운 이별이나 고용한 작별이란게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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