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성의

ㅇㅇㅇㅇ· 2026.08.01 04:13· 조회 155
끈을 놓은 사람의 표정은 숨길수가 없더라. 그날의 네가 그랬듯이. 그 순간 난 직감할 수 밖에 없었어. '아, 이 분은 날 평생 못 잊겠구나. 나처럼...' 너만 그걸 몰랐던 바보였더라. 잘 지내지? 잊기 힘든 사람아... 오늘따라 네가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어지는걸 보니 너도 날 그리워하고 있지 않을까란 비현실적인 상상을 하게 되네. 네가 많이 보고싶어지는 새벽 두시다...
댓글 1
frwv08-01
혼자만 영화 찍네요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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