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마음의낱말 ...
지킬때가 왔다.
내 꿈.
내 인생.
내 자존심.
내 사랑.
내 사람.
내 가족.
내 미래.
내 웃음.
내 건강.
지킬때가 왔다.
더이상 물러나지 않으마.
더이상 좌절하지 않고.
더이상 불만하지 않고.
더이상 한탄하지 않고.
더이상 외로워하지 않으마.
내 자신은 내가 아낄꺼고.
내 자신은 내가 사랑할꺼고.
내 자신은 내가 지킬꺼다.
한발한발 빠르지는 않고 느리지는 않게.
천천히 균형있게 나아가자.
시야를 넓히자.
불필요한말은아예하지말자.
요령과무식함둘사이를공존하는.
그무엇인가를잡아내자.
마음의낱말 ,
파비안느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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