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낱말 ...

ㄷㅎㄱㅋ(104.228)· 2026.07.29 14:20· 조회 228
지킬때가 왔다. 내 꿈. 내 인생. 내 자존심. 내 사랑. 내 사람. 내 가족. 내 미래. 내 웃음. 내 건강. 지킬때가 왔다. 더이상 물러나지 않으마. 더이상 좌절하지 않고. 더이상 불만하지 않고. 더이상 한탄하지 않고. 더이상 외로워하지 않으마. 내 자신은 내가 아낄꺼고. 내 자신은 내가 사랑할꺼고. 내 자신은 내가 지킬꺼다. 한발한발 빠르지는 않고 느리지는 않게. 천천히 균형있게 나아가자. 시야를 넓히자. 불필요한말은아예하지말자. 요령과무식함둘사이를공존하는. 그무엇인가를잡아내자. 마음의낱말 , 파비안느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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