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친이 자기어머니한테 돈을 너무많이씀;;
30살여자임 남친은 34살 소개로 만났고 내가 내친구힌테 남친 소개해달라고 몰래 부탹했음 키도크고 잘생김 그리고 무엇보다 자수성가했더라고
만난지 이제 1년 정도
근데 요즘 이게맞는건가 싶은게있는데
나는 남친이랑 결혼 애초부터 결혼생각할라고 만났음
지금부터 준비해서 1년뒤에 식올리고싶은데
걸리는게 하나있음
난 외동임 그래서 부모님이 항상 뭘 주시기만했지 난 딱히.. 결혼할때도 부모님 지원 오천 내가 모은돈 오천 이렇게 1억해갈수있음
근데 남친은 형하나 있음 아까 말했듯 남친 자수성가임
부모님은 그냥 어머님은 전업 아버지는 대기업다니셨음
근데 남친이 사업수단머리가 좋은지 사업대박치도 돈 진짜 잘범 근데 어머님이 형을 21살에 낳았고 내남친을 23살에 낳으심 우리부모님보다도 어머님 어리심
근데 내가 들을땐 어머님 엄청 젊게사심
근데 남친이 어머님생일이나 그냥 기념일때 어머님한테 선물한거 들으면 헉 소리남..
에르메스백부터 반클 풀셋 등등.. 얼마전엔 어머님 차도 바꿔드림 비엠xm.. ㅋㅋㅋㅋㅜㅜ
나도 남친이 나한테 생일때 샤넬클래식백하나주고 간간히 막 사주기는하는데 보통 아들들이 자기엄마한테 저정도로 잘하나..? 너무 과한게 아닌가싶은데
내가 간섭하면 주제넘는거임? 근데 맘에안듬…
어쩌지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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