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나 같은 애 있냐
막 밥 먹을때도 딱 내가 다 먹을수 있는 양만 있는 음식 선호함 소식하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엽떡이나 혼자서 다 못먹어서 남기는 상황이 싫고 내가 음식을 남겨서 마무리된 식사가 뭔가 기분이 안좋고 완벽하지 않은느낌이라 해야하나 또 스킨케어하는데 여드름패치 손에 걸리는거?랑 옷에 물 조금이라도 젖는거 싫어하고 세수할때나 머리 감을때도 남아있을까봐 계속 씻고 뭐라해야하지 내가 계획한 틀에서 벗어나는 행위나 뭔가 조금의 방해요소도 싫어 (막 계획에 없던 군것질을 해서 배가 부르는 이런 상황.?.??)이해 못할 수도 있는데 내가 진짜 계획적이런것도 성격에 없고 게으른것도 심한데 이상한 부분에서 사소한거에 완벽주의?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어 아무튼..말이 너무 두서없다 미안
댓글 1
ㄱㅇㄱㅅ(231.69)4시간 전
그니까 그런 거 개거슬리지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