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부산에서 자라신분들(토박이) 궁금해요
부산을 좋아하는 30대입니다.
자주는 못갔지만 항상 여행갈때마다
아 진짜 좋다. 내가 여건만된다면 여기서 살고 싶다.
이런 생각을 늘 하거든요.
그만큼 부산에서의 추억이 참 좋습니다.
여기서 태어나신분들은 어땠을까 궁금하더라구요.
부산에서 나고 자라신 토박이 분들께
궁금한게 있어요.
1. 학창시절때 시간나면 친구들과 바닷가에 자주 가셨나요?
2.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학교에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3. 부산에서 지내며 행복한 경험 (자연체험,바다와 근접한환경,따뜻한 기후) 유년,학창시절 포함 몽글몽글한 느낌을 받은적이 있나요?
4. 여름이 되면 자주 해수욕장으로 가셨나요?
저는 부산살면 매일 바다에 갈것같아요.
맛난것도 많고...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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