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설레요 연애고수님들 댓글 플리즈
100% 실화입니다 독자님덜
3학년 중딩인 제가
제가 장거리 짝남이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제 키가 큰편이라 초 5때 까지만 해도 제가 컸는데
(이게 마지막 기억) 최근에 만났더니 키가 저보다 훌쩍 큰거예요 그래놓고 하는말이 너도 이제 *밥이노 이러고
둘이 카페를 갔는데 아 걍 말하는것도 설레고 걔가 저보면서 너 살뺐냐? 말랐는데. 이렇게 말하는데도 걍 설레요 어떡하죠? 걍 고백 갈길까요 차라리 확 업지르고 망해도 나중에 치우면 되니깐.. 이정도면 썸남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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