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용기는 행운을 부른다 ...
우리는 종종 행운이 특별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베르길리우스는 행운은 용기 있는 사람의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무모하게 위험을 감수하라는 뜻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에 시작조차 하지 않는 삶을 넘어서라는 조용한 격려입니다.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일에는 언제나 불안이 따릅니다. 실패할 수도 있고,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다면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작은 용기 하나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며, 예상하지 못했던 가능성의 문을 열어 줍니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을 안고도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용기는 거대한 결단보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내는 작은 실천 속에서 더 자주 발견됩니다.
혹시 지금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다면, 오늘 단 한 걸음만 내디뎌 보세요.
그 한 걸음이 또 다른 한 걸음을 부르고, 결국 당신을 꿈꾸던 곳으로 이끌어 줄지도 모릅니다.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도, 그리고 무엇보다 용기를 선택한 사람에게 미소를 보냅니다.
용기는 행운을 부른다 ,
베르길리우스의 사상을 추억하며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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