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 글을 적어 봅니다

Nno(121.10)· 2026.07.23 21:47· 조회 198
안녕하세요 수원에 살고잇는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제가 필력이 좋지 않아 이해 부탁드려요. 간단히 말하자면 몸 멀쩡하고 정신은 제가 봐도 살짝 맛이 간거 같습니다 살면서 마지막으로 따뜻한 밥한끼 쌀이 너무 먹고싶어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30대 후반에 카카오페이에 단돈 3천원 이 있었습니다 (바보 아니고 뭐 허세라면 허세 아우디 벤츠도 끌고 다니고 남부럽지 않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앞부분을 이야기 하면 정말 너무 장문이 될거같고 그냥 모든게 제 탓이라 제가 바보같앗던거여서 말하지 않겠습니다 요즘 너무 우울해있는 상태고 돈도 없고 몇일씩 굶고 보건복지부나 주민센터에 도움을 요청해보라 하는데 그것또한 쉽지 않더라구요 129 보건복지부에 전화는 해봤으나 가까운 주민센터로 가서 긴급복지지원이 음식등 당장 해결해 보라고 하더군요 정말 걸어서 5분거리에 주민센터가 있는데도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나가기도 무섭구요(세상이) 배민클럽 뭐 몇개월 무료혜택 이 되어서 배민클럽이 되엇습니다. 그래서 정말 마지막으로 따뜻한 밥한끼만 해보자 하고 보는 중에 이 가게에서 3천원이면 옛날 추억의 도시락을 먹을수 잇기에 시켰습니다.. 아니나 왠걸.. 전 가게에 취소 요청 및 전화 통화를 하지 않았는데도 취소가 되버리더군요.. 휴... 마지막 따뜻한 밥한끼 하고 싶었는데... 여러분들은 혹여나 지금 아니면 미래의 동반자에게 잘해주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ai로 주문번호및 시간 지웠습니다 조작 사기라고 생각하시면 원본도 올려드리겠습니다.. 세상은 저한테만 따뜻하지 않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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