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의정부 모 동물병원 의료 실체와 강아지들의 죽음.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의 모 동물병원에 약 한달간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근무 하는 동안 약물을 먹일 때 사용한 주사기를 재사용하고 (1회 사용 후 세척 하지 않고 다시 사용함.), 의료용 포셉 사용 후 세척 안함. 산소통을 세척하지 않아 찌든때가 껴있음. 등 매우 비위생적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바이알을 1회 사용 후 폐기하지 않고 수일이 지나도록 매우 비위생적인 공간에 보관하며 저에게 이미 개봉한 바이알을 다시 사용하기 위해 가져오라고 지시한 사실도 있습니다.
(동물들 처치힐 때 쓴 포셉 소독 안하기, 강아지 있는 격리실에 보호자 올때까지 불꺼놓기, 중성화 마취 끝나고 제대로 안말리가, 작은 강아지 iv5-6번 놓기 등 실력도 별로 인 것 같았습니다. )
더 충격적인 것은 강아지들의 대, 소변 및 구토, 피 각종 분비물을 닦는 매우 낡은 결레를 동물들의 입을 닦는 용도와 같이 사용 하였습니다.
이 동물병원에서 죽은 동물들이 많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보호자들 댓글뿐만 아니라 제 지인의 강아지도 여기서 죽었다고 함.)
이 동물병원의 실체가 밝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
dwvc(190.14)3시간 전
미친
dd(183.105)2시간 전
이거 공론화 돼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