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니 옆 빌라 너무 시끄러움
내가 사는 빌라 바로 옆에도 빌라가 있는데, 벽이 얇아서 그런지 아이들 목소리랑 TV 소리가 너무 잘 들려요;
우리 동네 빌라가 밖으로 소리가 잘 새는 편이라고 쳐도, 이건 좀 심한 것 같아요..
3개월전부터 계속 밤 11시부터 아침 9시까지 TV 소리가 계속 크게 들리고, 아침 7시쯤에는 아이들 떠드는 소리도 들려요.
어떤 날에는 "통통통통통통 싸흐르~"가 들리고, 또 다른 날에는 "샤갈! 저 됐어요...저 ㅈ됐다고요!" 같은 유행어도 다 들리고;; 진짜 드라마 내용이 다 들릴 정도라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이 정도면 제가 예민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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