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와꾸 평범하면 비율 좋아서 이익볼께 있긴 한가
쓰니 본인 157에서 8에 39키로.
소두라는 말 들었고 비율좋다 다리길다 들어봄.
근데 이제 와꾸는 걍 아주 가끔가다 이쁘다고 듣고 대부분은 귀엽긴 하다 연애 가능할 수준이다 평범하다고 들음.
문제가 내 사촌은 내 얼굴 세로 길이 절반에 청순아기고양이상 존예라 옆에 서면 난 보잘것 없어짐
난 약간 하투하 카르멘 예온에 블핑 리사 닮았고 약간 토끼싱에 고양이랑 강아지상 (근데 이제 본인도 스스로 날마다 와꾸 호불호 갈리고 남들도 다 다르게 봄)
슬렌더에 그나마 할 말은 사촌동생보다 마르다 정도.
부모님 원망하는건 아니지만 부모님이랑 나 존못이라는 언니 피셜 목선 예쁘고 다리 길고 두상이랑 얼굻형 이쁜데
어좁이라 대두로 보이고 외모 땜에 모자이크만 하면 좋을 타입이 평균 혹은 이하 되는건가 해서 개억울...
지인이나 학교 친구가 이쁘면 어차피 몇 년 후에 대부분 볼일도 없어지는데
아끼는 사촌동생이랑 비교하다보니까 어느새에 내가 시기 질투 열등감에 찌든 이미지가 되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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