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보라고 글 몇개 적어봤다 오늘의 판 되기도 하고 그랬거든? 다들 나처럼 슬픈가봐 너 같은 말투 보이면, 우리 상황과 닮으면 혹시나 너 일까봐 몇번이고 들어오게 되더라 어짜피 연락 안하면 다 소용없는 일 이 의미 없는짓 더 정신병 걸릴것 같아서 관두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