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답답해요
답답해요
아주버님과 형님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아주버님은 직장 한곳에 오래 일하지 못했어요 형님은 무직이구요
생활비가 부족하면 시부모님한테 도움을 받았어요
사업을 한다고 어머님한테 1억정도를 빌렸었는데 그 일도 그만두고 돈도 처음에는
조금씩 갚다고가 그 이후로는 안갚았어요
잘 지내는듯 싶었어요 무리해서 대출받아서 신축아파트로 이사도 가고 해외여행도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자녀가 하나 있는데 비싼 학원도 여러군데 보내더라구요 반면에 저희는 이사가고 싶어도 대출받는게 싫어서 참았고 해외여행은 생각도 안했죠 … 하고싶은데로 잘 사는 모습을 보니 우리와 다르게 대범하다는 생각과 부러움뿐이었죠
그런데 이주버님이 몇일전에 일을 그만두었다고
아버님한테 생활비로 돈을 빌려달라도 했는데 거절하셨나봐요
그리고 저희한테 전화해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사 천만원을 빌려주었어요 저희는 안받을 생각으로 준거지만..이게 반복될까봐 걱정이에요
10년넘도록 일을 했는데 모아놓은 돈이 없는것을
보니.. 아주버님이 일을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그돈을 받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댓글 1
ㅋㅋ(118.24)7시간 전
1억 빌려놓고 또 생활비 달라는 건 실화냐 찐으로 받으려고 그러는거면 사람 너무 우습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