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여자애가 이러면 집에서 교육못받았다하나요?

ㅋㅋ· 2026.07.22 00:56· 조회 160
제가 수학학원 교사를 하는데 학생이 고2여학생임. 생긴건 예쁘장하고 초반에 말잘듣고 대답잘해서 애가 참 착하다 싶었음. 근데 성인남자 앞에서 갑자기 자기몸이 가렵다고 교복위 들춰대며 긁어대고 어쩔댄 치마밑 허리사이안쪽으로 손을넣는거임.. 남자쌤이 얘기하고계시는데 .. 어쩔댄 자기 큰아빠?할아버지뻘되는 원장쌤앞에서 지 사타구니 긁어대는데.. 요즘 여학생들 원래 남시선의식안하나요?
댓글 4
aq1시간 전
일부러 시선유도해서 멀쩡한 사람 나락보내려고 개수작하는거네.
ㄴㄱㅅ(112.157)1시간 전
부모들이 훈육을 안시키니까요. 뭐 남자애들이라고 특별히 훈육시키는건 아닌데, 그래도 남자애는 등짝스매싱 같은것도 부담없이 가능한데 여자애들은 그랬다간 난리나죠. 결정적으로 남자애들은 군대에 가서 기본적인 사회화 적응훈련하며 기본적인 예의,예절 배우지만 여자애들은 도통 그런 교육받을 기회가 없죠. 학교는 체벌금지이후 그런 교육을 포기했고, 결국 해줄 사람은 부모밖에 없는데,, 여자애들 생각도 희안한게 판에서 곧잘 올라오는 글이 "딸을 공주로 키워야할 이유"라며 훈육없이 우쭈쭈 키워야 한다네요. 지가 공주인줄 알아야 허접한 남자한테 넘어가지 않는다는 희안한 소리들을 해대죠. 그렇게 부모로부터 공주로 크며 훈육없이 커서 그런겁니다. 자취중인 청년들 중에서도 특히 여자애들 방이 더 더럽다는 청소용역업체 직원들 얘기도 많죠. 훈육없이 집안일조차 안시키고 부모가 하인,하녀 자청해서 크다보니 사소한 집안일도 못하는 여자가 많다는 얘기죠. 반면 남자애들은 역시 군대에서 어느정도 교육을 받는 과정이 있죠. 저런 못배운 여자애들에 대해 딱히 대책은 없습니다. 후환은 지들이 알아서 감당해야겠죠.
sqk(221.138)1시간 전
힘내세요
ㅂㄴ16분 전
나는 이런 맞춤법 수준을 가진 사람이 "수학 학원 교사"라는 게 더 충격이다. 학원 강사라는 말을 하고 싶은가본데 하...대댓 보니 스스럼없다는 표현도 쓸 줄 몰라서 서스럼? 서스름? 뭐 이상하게 썼드만. 대체 어떤 동네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학원 교사"를 하고 계신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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