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런일도 있나요?
천안에 사는 직장인 워킹맘입니다
오늘 충청권은 호우주의보로 뉴스에서도 많이 거론되었지요
출근시간이 9시까지인데 평소와 같은 시간에 출근을 했습니다
직원들한테도 많이 늦을것같다고 이야기를 해놓고 사장님이 오면 말좀 전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저희 아파트앞은 하천이 있기에 비가 많은날은 통행을 못하게 하므로 차가 아파트앞 정문입구부터 막혀서 8시30에 나와 9시30에 사무실도착했습니다
평상시 8시30에 나오면 50분정도 사무실에 도착합니다
제가 삼실도착해서 사장님한테 차가많이 막혀 좀 늦었습니나
라고하니 본인 와이프는 6시에 출근했다며 (참고로 사장 와이프는 세종으로 출근을 하는 공무원입니다 ) 이런날은 더 집에서 일찍나와야 된
다며 오히려 머라 하시네요 사장집은 사무실하고 집까지 5분도 안되는 바로 가까이에 있습니다
천재지변으로 부득이 늦였는데 이런날은 이해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직장생활을 30년넘게 했는데 이런 상황에 이런말을 하는 사장은 처음 입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댓글 4
qkzh2시간 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은 차도 천천히 가고 사람들이 버스를 많이 타기 때문에 평소보다 1시간이라도 더 일찍 나와야지 눈오는 날도 그렇고..30년 사회생활 해놓고 그것도 모르나? 회사엔 지각을 안해야지 뭔 핑계는 ㅉㅉ
ㅎㅇ2시간 전
예 밀릴거 뻔한데 평소보다 10분이라도 일찍 나오는게 맞다고봅니다
ㅇㅇ(137.221)2시간 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은 차도 천천히 가고 사람들이 버스를 많이 타기 때문에 평소보다 1시간이라도 더 일찍 나와야지 눈오는 날도 그렇고..30년 사회생활 해놓고 그것도 모르나? 회사엔 지각을 안해야지 뭔 핑계는 ㅉㅉ
ㅁㅁ(198.149)1시간 전
그건 개-억지네요 ㅇ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