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가 되니 자주 생각이 나요 사실 이제 잊힌 사람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조금 속상했던 적도 있어요 그래도 이제는 그 마음까지도 받아들이려고 해요 덕분에 따뜻함을 알게 되었고, 힘을 얻었던 시간이 있었다고 전하고 싶어요 어디에서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