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들 애핑계로 알바못하는거 헛소리임

ㅇㅎ· 2026.07.12 07:50· 조회 0
내친구 결혼해서 애가 6살 4살인데 이제 파트타임 알바 4시간하더라고 애들 어린이집보내고 남은시간 알바해서 생활비보태고 집안일하고 저녁밥차리고 그럼 남편은 종일 일하고오고 애가 어느정도 크면 충분히 파트타임알바가능함! 애 컸는데도 전업인 아줌마들은 식충이맞음
댓글 11
jsjz54분 전
아니 뭐 그렇게까지 누구나 임금노동을 할 필요가 있지 않아요.
ㅇㅇ52분 전
네가 먹여 살리거나 10원 이라도 보태는거 아니면 남 일에 신경끄세요
ㅇㅋㅊ51분 전
나는 애둘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알바라도 뛰자 시작해서 2년정도 해본 경험이 있음.1)애들은 진짜 생각보다 자주 아픔.못해도 6세까진 잔병치레 많고 급 열나거나 토하면 조퇴해야함. 2)직장은 내 편의를 봐주지못함.애들이 수족구같은거 걸리면 장기간 빠져야하고 하나 옮으면 답없음.나는 결국 한겨울에 독감걸린 애 데리고 출근한적도 있음.3)남편도 내 편의를 봐주지않음.이건 사바사같긴한데 나는 등원->출근->퇴근하면서 하원시켜 귀가하면서 한번도 못쉬는 순환구조였음.남편은 애들 잠들때나 퇴근하는편이고. 여러모로 이악물고 버텨보고 고민하다가 지금은 그냥 전업주부...
ㅇㅁㅇ32분 전
그 집이 마음편하게 일하고 있을 것 같아?
wjs(229.164)30분 전
걍 이 나라는 여자를 갈아먹질 못해서 안달이구나 ㅋㅋ 아예 맞벌이면 회사에서 직급도 있고 존중이라도 받지 여자는 애도 낳아야 되고 잠깐 애없을 땐 알바(ㅋㅋ) 뛰고 와서는 또 애데리고 밥차리고 청소하고 자기 전까지 남은 집안일하고?? 니가 버는 돈이 얼마나 되냐 취급받으면서 애도 집안일도 전적으로 내 담당이고 ㅈㄴ 행복하겠다 진짜
vv(209.198)27분 전
다들 그렇게 거지같이 살고있는건 아니에요..
wjs22분 전
나도 워킹맘이지만 이런 글은 참 이해가 안 된다. 파트타임 일 생각보다 구하기 어려움. 파트타임은 휴가 개념도 없어서 아이들이 전염성 병에 걸려 등원 못할 사정이 생기면 양가 도움 못 받을 경우 지옥임. 방법이 없음. 애들이 어느 정도 커서 아파도 혼자 병원가고 집에 있을 수 있는 나이가 되기 전, 혹은 양가에서 도움받을 수 있지 않은 한 주부가 적당한 시간에 일하기 힘든 구조임.
xeg14분 전
하려면 하겠죠. 근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살아야되나? 그럴꺼면 결혼안하고 혼자살지. 쓰니는 꼭 일하세요. 주말2일, 방학 년3개월, 3시 하교후 애는 누가 봐줘요? 학원보내도 어린애는 데려다주거나 데리고 와야하는 일도 있고 아이 감기걸리면 일주일 집에 있어야하는데 .생각이 없음 글 싸지르지 맙시다
ㅇㅁㅇ(234.65)13분 전
응 곧 그만둘꺼임. 이제 좀있음 독감의 계절이 돌아오지. 본인들 일한답시고 아픈애들 어린이집 유치원보내서 다 전염시키는거만큼 민폐가없다. 그리고 애들 그 나이때가 얼집,유치원 보내고 심심해져서 엄마들이 일자리 제일 많이 알아보고 취업했다가 결국 몇개월만에 현타오고 다시 전업으로 돌아오는 과정임
ㅇㄹㅊ12분 전
니 인생이나 잘 살아 넘 인생까지 신경 쓰지말고.. 전업 하던 말던 그집 부부가 알아서 하는거지 웃기는 짬뽕이내 ^^
abc6분 전
시간내서 하려고 맘만 먹으면 할수야 있겠지 근대 왜 니가 참견 하고 난리야?ㅋㅋ 애셋인 나도 워킹으로 살고 있긴 하다만 전업을 하던 말던 무슨 상관인지.. 니가 보태준거 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