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며느리분들 초복에 연락하나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누군가와 만나고 연락하는거에
피로감이 심해져요... 명절 양가부모님들생신 제사 집안행사만으로도 벅차요 근데 초복때도 연락드리고 안부인사 전해야 할까요? 만나는것보다 전화가 힘든1인으로 며칠전부터 스트레스네요~ 결혼10년차이고 지금까지는 하긴했던거 같아요 근데 이제 초복은 그냥 모르는척 지나치고 싶고 그러려고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언니가 요즘것들은 싸가지가 없다고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고 이런날 안부인사드리고 밥먹고하는거지 하는데 음... 옛날에 못먹는시절에 초복챙기고 했지 요즘 다 잘먹고살고 초복이 무슨의미가 있냐고 옛날사람들이나 챙기는거라고 하긴 했는데
차암 찜찜합니다ㅋㅋ
며느리분들 초복때 안부전화 드리고 식사챙기시나요?
댓글 1
ㅗㅜㅑ5시간 전
초복까지 챙기는건 좀 과하다 ㅇㅈ 명절 생신 집안행사만으로도 벅찬데 그걸 또 전화로 얹는거 딱봐도 피곤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