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전업이라고 밥, 반찬 차려줘야 해요?
밥통에 밥있어~
냉장고에 반찬있어~
국은 데워서 먹으면 되고~
전업이라 밥하고 반찬 만들고
국 끓여두고 내 할일은 다했다.
그런데 아침출근하는 남편한테
밥.반찬 차려주는 것도 전업 일인가요?
다되어있는 거 스스로 꺼내서 차려먹고
가야지 초딩, 중딩도 하는걸 다 큰 성인이 왜
못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시모가 아들 잘못 키워서 자기밥도 못 차려먹는..
아들 가진 부모들은 아들 좀 잘 키웠으면 합니다.
댓글 14
ㅎㅇ2시간 전
남편이 알아서 꺼내먹을 수 있지. 근데 아침밥 차려주는게 그렇게 억울할 일인가? 전업인데?
ㄴㄴ2시간 전
나중에 쓰니 아들이 힘들게 돈 벌러 나가는데 전업주부 며느리가 아들 밥도 안 차려주면 퍽이나 좋아하겠다ㅉㅉ양심 좀 챙기지.무슨 일 있어 집에 없는 날 아닌이상 전업이면 차려주는게 맞잖아.싫음 나가서 똑같이 돈 벌든가.
no2시간 전
야 전업이면 해야지 너. 꽁으로 살려고 하니 너 나가서 돈 벌어 남편정도
ㅂㄴㅈㄴ(162.189)2시간 전
쓰니가 밖에 있다거나 어디 가기 위해 급하게 움직이는 거 아닌 이상 차려주는 것 까지 전업의 일이죠
ㅇㅁㅇ2시간 전
그게 전업이 하는일이야 ㅡㅡ 그거 차리기 싫으면 나가서 일해
ㄷㄷ2시간 전
억울하면 바꿔서 하세요
ㅇㅂ2시간 전
전업하지말고 나가서 돈벌면되겠네
ㅇㅇㄴ2시간 전
전-업 주부 한자도 모르고 뜻도 모르지? 남편 돈으로 먹고 살면서 남편 밥상은 차리기싫다? 꼬우면 이혼해.
ㅇㄹㅂ(193.159)1시간 전
판에도 자주 올라오는 글. "딸을 공주로 키워야할 이유",, 논리가 가관인데, 자기가 공주인줄 알아야 허접한 남자 거를수 있다고,ㅋㅋㅋ 자기들 수준을 스스로 아주 허접한 수준으로 깎아내리는,, 부모가 공주로 대접해줘야 스스로 귀하게 여긴다는 허접한 인식구조. 그런 부모들이 딸을 그따위로 키워놓으니 결혼하고 전업주부해도 계속 공주이고 싶은거지. 딸을 공주로좀 키우지말고, 자존감높은 여자로 좀 키워라. 예의바르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자존감 높은 여자로. 딸엄마들부터 시녀를 자청하는 개념없는 공주로들 크다보니 남의집 귀한아들을 시종으로 여기는거지. 너도 돈벌어 이년아!! 돈벌기 싫으면 밥값좀 하라고. 돈벌어오는 사람 밥차려주는게 니가 해야할 밥값중 하나고,,
ㄷㄹㄴㄷ(198.22)1시간 전
남편 출근 할때 쯤 이면 애들도 학교가고 유치원에 갈 시간 이니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애들 밥 챙길때 같이 챙겨서 남편 아침 먹게 하고 애들 깨워 먹게 하면 되자나 이녀나
hj(152.67)1시간 전
혼자 살아.........남의 자식 괴롭히지 말고
ㅎㅎ1시간 전
대단한분이십니다.10첩반상이라도 하시는지요? 음식 만들면서 속으로 얼마나 억울하셨을까 하는 마음이 쓰니분글에 담겨져 나오네요.고시원하고 다를것이 없어보입니다.
ㄱㄱ(242.7)1시간 전
전업은 좀 해라.... 맞벌이면 당연한게 아니지만.. 전업이잖아? 그러면 남편이 원하는 밥, 반찬 정도는 3끼 잘 챙겨줘라.. 제발...;
ㅎㄱㅈ53분 전
출근하는사람 챙겨줘라 쫌!!! 전업까는글 그만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