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무도 안 가르쳐 주면서 못 한다고 타박
이게 말이 됩니까
입사한 지 두 달 됐는데 제대로 된 인수인계를 한 번도 못 받았어요
옆 자리에 물어보면 바쁘다고 하고, 팀장한테 물어보면 "그것도 모르냐"고 하고
그러면서 실수 나오면 왜 이렇게 하냐고 타박이에요
나이 들어서 입사한 게 죄냐고요
신입이면 신입대로 배울 기회는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댓글 19
dk4시간 전
난 중립기어 박는다. 상대 말도 들어봐야 할 것 같다.
ㄴㄴ4시간 전
경력직은 더 심해요 그냥 알아서 해야 되요 바쁜 회사 들어가면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어요
ㄱㄱ(100.199)4시간 전
회사 질이 별로인 거 같은데 이직하세요
rvzg(160.213)4시간 전
떠먹여주기를 바라나 ? 넌 애가 아니잖아. 무슨 유치원생처럼 굴고 있냐.
ㅇㅁㅇ4시간 전
인수인계 돌아가는 과정 본래 가르쳐 줘야는데 입시 쫓아낼려고 뽑은거네
ㄷㅇㄷ4시간 전
입사한지 두달이면 어느정도 그런 소리 안듣게 해야지 마냥 남탓만 하누..쓴이가 사장인데 두달동안 계속 모르겠다는 직원한테 월급 주고싶겠음?
ㅇㅎ3시간 전
50넘어서 간호조무사 자격증딴 아무개씨는 1년이 넘도록 일이 안늘고 멀티도안돼서(병원은 멀티필수) 거의 짤리다시피 그만뒀는데 본인은 나이도많고 첫병원근무니까 시간을줘야지,기다려줘야지.하고있음.그러면서 다음번에는 나이많은 조무사들 몰려있는곳으로 갈거래~그러면 자길 이해할거라며ㅋㅋ 나이많은 여자들이 얼마나 텃새가 심하고 뒷담 작살이고 오지랖을넘어 지난친 호구조사에 일못하면 사람취급안하는데 무슨ㅋ 차라리 나이어린애들은 엠지라 상대방한테 관심도없지.글고 나이많은 여자들은 그만큼 일을 잘해서 남아있는건데~~~본인이 뭐가 잘못됐는지모르고 자존감만 높아가지고 주제를 모르고 그러고있드라 ,엄마냐 기다려주게 유치원이냐 ㄱㅣ다려주게;;; 1년이 지났는데도 그러고 있었으면 지나치게 기다려준건데;;;; 그래도 자기 나이많고 기다려줘야한다는 말만 반복.아이고 안타깝다 어느병원을가도 똑같을텐데. 이런사람만 안 만나기를
ㄷㄹㅅㄴ3시간 전
간호사취업하면 그렇게 태움
ㅊㅋㅇ3시간 전
한국사회가 성인이 뭘 못하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유아틱하다 라고 표현 함. 그런식은로 ㅈㄴ 사람 하찮게 무안이나 쳐주고. 그것도 못하냐는 식으로 내려깔봄. 이게 엄청 큰 문제인데, 대한민국 어딜가든 인성개나줘버린 조직생활의 기본패시브임. 인성나쁜것들이 소위 말하는 유아를 대하듯이 따뜻한 말로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알아듣기쉽게 설명해주는 걸 '보기 좋지 않은 행위' 로 인식이 되면 안된다고 봄. 이게 지켜진다면 서로 스트레스도 안 받고 기본적으로 따뜻한 사회가 될 거임. 대한민국은 병들어 있어. 기본적인 인수인계 체계개나줘버린 회사가 망나니인거지.
qcah(223.148)3시간 전
우선 그런 팀에서 살아 남으려면 팀장이나 팀원들에게 절대 의지하면 안 됩니다. 우선 팀의 일이 어떻게 돌아가나 무슨 일을 하나 반드시 숙지하고 나머지는 회사 정보 유출과 기업 정보 유출에 조심하고 AI 도구를 적국 활용하세요. 가령 팀장이 일거리 아무 지시 사항 없이 툭 던져주면 반드시 공식적으로 이메일이나 공유 문서로 팀장 지시를 몇 월 몇일 무슨 내용으로 지시했나 공식화시키고 무슨 결과물을 원하는지 이해부터 하신 후 AI를 이용해 차근차근 다음 뭐부터 할지 물어보고 일 처리를 하세요. 대신 절대로 회사 정보 유출은 하지 마시고 기본적인 가이드라인만 따라가고 결괏값이나 아웃풋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실력을 쌓으세요. 생각보다 인수인계 안 해주는 저급한 팀들이 많아요. 자기들 아는 거 포함에 절대 안 알려주며 아는 척 뻐드렁니 대면서 자리 차지하고 그것이 저희 능력인 것처럼 포장하며 남을 바보로 만드는 저급한 인간들이 많은 곳은 내가 먼저 살아 남고 조용히 실력 쌓으며 이직하셔야 합니다. 그런 저급한 인간들에게 배울 것 하나도 없어요. 오히려 AI가 새로운 매니저가 되어줄 겁니다. 적극 활용하고 실력부터 쌓으세요. 그리고 경력 쌓고 탈출하세요. 오래 같이 일할 사람들은 절대 아닙니다. 일을 아무리 잘해도 뭐라 그러고 물어보면 물어본다고 지랄하고 안 물어보고 일 처리 하면 안 물어 봤다고 지랄하고 답 없어요. 경력 쌓고 살아 남으려면 실력밖에 없고 뻔뻔함도 있어야 조직 생활 오래 합니다.
ㅇㅋ3시간 전
학원이야?
kj3시간 전
그리 억울하면. 나가. 두달간 뭐했어?
xwsa(230.43)3시간 전
그거 님은 여기 필요없으니까 나가라는거임.. 나이도 드신분이 분위기 못 읽고 형평성 따지시는게 안쓰러움 ㅜ그 회사가 맞다는게 아니라 님은 아마 퇴사 전 까지 쭉 그런대우 받으실거임. 스스로 어깨너머 깨지면서 배우고 버티던가 아니면 빨리 탈출하셈
ㅇㅋ3시간 전
남이 떠먹여주길 기다리다 2달 보냈나보네. 나이 먹었으면 넉살이라도 있어야지.
ㄷㄷ2시간 전
그냥 님이 그 회사를 다니건 말건 관심없고 잡도리질만 하고 싶은거예요 좀 어리고 자기 장단 잘 맞춰주고 구슬러서 아랫 사람으로 써먹을 수 있는 사람 들어오면 귀신같이 자기편으로 싹 감싸고 돌거임 그래서 지금 40대 팀장 라인이 노답인게 중장년층 라인으로 윗사람으로서의 책임은 없는데 2030 후배 라인에 아득바득 끼어들어서 윗사람 대접은 받고 싶은 진짜 이기적이고 표독한 라인이 40대 라인이라고 생각함
ㄱㄱ2시간 전
난 중립기어 박는다. 상대 말도 들어봐야 할 것 같다.
ㅅㅅ2시간 전
월급받고 일하는 중이면서 배울기회를 따로 달라고 하는게 이기적이죠. 이미 알고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고용한 부분도 있고 알아서 배워나가기를 기대하는것도 있을겁니다. 누구에게 물어보든 검색을 하든 익힌다음에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확인 정도 해서 업무 하세요. 나를 가르쳐주세요 이런 식은 너무 유아적이에요.
qwe2시간 전
나이들어입사했으면 필사적으로 살아남으세요. 눈치껏 남들 일한 결과물도 찾아보고 일하는거 몰래 지켜보기도하고. 살아남기위해서 최선을 다해봐요.
no(184.188)2시간 전
경력직은 더 심해요 그냥 알아서 해야 되요 바쁜 회사 들어가면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