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모계성씨로 하자는 남편..
신혼부부인데요.
남편이 자식낳으면 무조건 모계성씨로 하자고 그럽니다.
왜 그러냐면 단순히 제 성이 더 이뻐보여서 라네요.. 저는 윤씨고 남편은 김씨입니다.
남편 유심히 관찰하며 느낀건데 애도 정말 안좋아 하더군요. 그냥 뭔가에 희생하는걸 싫어하나봐요.
제게도 어차피 가족이라지만 각자 본인의 인생이 있기에 존중해줘야 한다고 하고.. 진짜 뭔 생각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심지어 자기는 부성애 같은게 있는지도 궁금하다더군요..
댓글 2
ff3시간 전
윤씨가 더 예쁜데? 근데 그거 시부모도 허락한거야?
qwe3시간 전
어우 근데 나도 김씨라서 남편 마음 이해가 감.. 김씨는 본인이 김씨라는 거에 엄청 지긋지긋해 하고 있음 특히 이름마저 흔하면 진짜 ㅋㅋㅋㅋ 못생긴 이름도 아닌데 ㄹㅇ 개명하고 싶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