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큰일난듯

ㅇㅂ· 2026.07.28 05:52· 조회 236
저녁식사 자리에서 엄마 반찬 맛있어? =테스트 엄마 번호 뭐로 저장했어?=테스트 할마씨가 하루종일 애가 엄마를 '제대로' 증오하는지 자신들의 비위를 맞추는지 테스트함 근데 애가 카메라 꺼진줄 알고 아빠 할머니 무섭다 했으니.... 거기다 전국에 방송되었으니 테스트 불통 다시 '정상적으로' 엄마를 증오할 때까지 갈굼당하며 정신개조 당하겠네요 댓글에 이혼조정 중이라는데 부디 금쪽엄마 안전이별 하시길..
댓글 26
ㄴㄴ(142.179)4시간 전
근데 영상 보면 졸라..금쪽이 엄마가 받는 상처가 상상이 안감.. 내 애가 나를 그리 싫어하며 거부하며 막말했을 때의 감정을 어찌 참고 사는지
ㅇㅋ4시간 전
애가 그냥 아빠 유전자 몰빵이던데? 성격까지 유전된 듯
zxc4시간 전
이제 이혼하면 얼마나 “니 엄마가 너 버린거다”라는걸 주입시킬까
ㅅㅅ(102.45)4시간 전
애 싹수가 그렇다는 말 보고 댓글 다는데 어릴때부터 뇌에 박히는 이미지라이징이라는게 그렇게 무서운거임 . 나는 누가봐도 사랑 많이 받고 자란티가 난다는 말 많이 들을정도로 엄빠가 엄청 다정하고 평온했던 가정 덕분에 지금 정신건강 맑음으로 아주 잘살고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릴때부터 유일하게 아빠가 엄청 욕을 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고모였음 . 내 앞에서 한적도 많았기도 했고 내가 못들을줄 알고 다른곳에서 가족들이 엄청 심한 욕을 하는걸 옅듣기도 했었음 그래서 그랬나 나도 고모가 너무 싫고 약간 이상한 냄새도 나는것 같은 상황을 실제로 겪음 .. 사실 고모는 나를 너무 예뻐해서 항상 뭘 사주고 싶어하고 안아주려 하는데 나는 말 거는 것 조차 속으로는 되게 싫고 항상 괜찮다고 거부하곤 했었다 . 금쪽이가 쎈자에게 잘보이기 위해 그랬다고 하지만 난 아니라고 봐 진심으로 뇌리에 그런이미지와 그런향기 그런촉감으로 박힌거야 . 행여 둘이 갈라져서 엄마에 대한 오해를 풀고 금쪽이한테 어디로 갈지 선택권을 줬다 쳐 . 엄마한테 갈까? 절대 . 지가 병신인줄 모르는 멍청한아빠랑 마녀같은할미한테 간다 .
ㅅㅎ4시간 전
임신햇을때 얼마나 신경 안써줫을지 안봐도 뻔함ㅋㅋㅋㅋㅋ 한남수준
ㄷㅊ(233.224)4시간 전
여기서 금쪽이 욕하는 정신병자들은 제발 애 낳지 말아라.. 그 애가 11살 정도밖에 안 된 나이에 너네한테 "너 이제 다 컸잖아!" 이딴 소리 들으면서 얼마나 학대 받을지 상상도 안 간다. 신이 있다면 제발 이들이 아이를 갖지 못하게 해주시길
wk4시간 전
아이가 안쓰럽다...제발 저 집에서 빠져나와 전문의 도움 받아 정신적으로 치료 받고 엄마랑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저 할머니랑 아빠가 가만히 있지 않을것 같아서 참....힘드네요.
xc3시간 전
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두번째 베댓 눈물이 나네요 그렇게 시어머니 남편한테 구박받는 여자의 인생은 잘 이입하시면서 선택받지도 못하고 불우한 부모관계를 맞이한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본능은 왜 그렇게 공감능력이 딸리시나요 님들 아들이었으면 백퍼 그딴말 안했을걸요 결국 님들도 저 딸이 아빠닮았네ㅉㅉ하면서 애 가스라이팅하시는거에요 크고나면 다 알아요 자기가 정신나갔었구나 그냥 애의 생존본능이라는거 정확한 말인데 걍 외면하고싶겠죠 책임지기 싫겠죠 남편 시어머니한테 화내도 모자랄 걸 왜 애들한테 투영하세요 11살이 다컸다뇨 사실 어른들 사정 다알건데 태생이 못되처먹어서 그러는거라뇨 님들 딸 그렇게 키우시면 딸 가슴에 피눈물 박혀요 저애는 사실상 님들이 굳이 욕하지 않아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주 괴로울거에요 혼란형애착 고치기 엄청힘들어요 사실 가장 죄없는건 태어난 아이인데도요
ㅋㅁ3시간 전
ㄹㅇ
ㅎㅂㅇㅅ3시간 전
개소름
ㄹㅇ3시간 전
ㅊㄱㅍ
ㅁㄴㅇ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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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c3시간 전
저 금쪽이 할머니가 저렇게 조종하는 이유는 아들부부 자기빼고 행복하게 사는꼴 못볼거 같아서지ㅋㅋㅋ 아이와 아들 저렇게 조종해서 며느리는 다 못하고 별로인 사람이니까 자신이 꼭 필요한 존재인 마냥 굴려고~ 의외로 할머니들이 애기때부터 손주 키우고 했다가 손주들 커서 자신의 손길이 필요 없어지면 되게 섭섭해 하는 분들 많음
ㄹㅇ3시간 전
친할미가 손녀딸 인생 제대로 조져놨네. "저 애는 이간실 하는 법 보고자란 얘"
ㅈㅁ3시간 전
솔직히 초등학교 4학년 쯤 되면 알 건 다 안다. 저 지ㄹ로 패륜 짓거리 하는 거는 해서는 안 될 행동이라는 걸.
ㅅㅂㅅㄱ(102.249)3시간 전
할머니는악마같이보이고아빠는병신처럼행복하고딸은참는다~~ㅠㅠ
dvjh3시간 전
니가 뭘 안다고 그 아이에 대해 왈가왈부하냐? 니 뭐 의대라도 나왔나? 아는거 쥐꼬리만큼도 없으면서 뭘 모르면 니 생각을 입 밖으로 꺼내지 마세요;;;내가 다 쪽팔리고 니 같이 생각 없이 뇌내망상만 줄줄 늘여놓은 글 보기 짱나니까
ㅇㅁㅅㄴ3시간 전
그 애가 정상적으로 착하게 자랄 수 있을까
qwe(141.193)2시간 전
엄마가 가방만져서 애가울고 소리지르고 할머니에게 말한거 악마같다고? 바보들아 방송뭐본거냐... 그거할머니에게 말하려고 일부러 그런거임 그러고 엄마미워했다고 말하면 할머니가 예뻐해주니까...즉할머니한테 예쁨받으려고 엄마를 오바해서 싫어하는척하는거... 살기위해서 엄마까지 미워해야하는 애기를 왜험담하니 너무불쌍하지않아?
ㅊㅋ(189.70)2시간 전
애는 욕하지말자 애는 애다.
ㄴㄴㅎ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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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ㄹㅋㅋ(141.29)2시간 전
알아서 키우겠지 애기가 커가는동안 엄마와의 공감대 가족과의 공감대가 얼마나 중요한데..커서 엄마 원망하지말고 아빠랑 할머니랑 잘 살어 제발 ㅠ 탈출했으면 엄마 ...
ㄷㄷ2시간 전
ㅋㅋㅋㅋ 보컬연습 진도 uandme 언제까지 갇혀 살거니 그렇게 살거니 ~~~~~~~ 바빠지 어쩜가는길<이것도 진도 나갓어?ㅋㅋㅋㅋ
ㅅㅈㅎㅇ2시간 전
엄마 이혼하신다는 말 있던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애들 데리고 가세요. 저집에서 키웠다간 사단날듯
ㅎㅇ2시간 전
엄마가 데리고 갈것같은데
je2시간 전
잼민이들이 애욕하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성인이 진지하게 애욕하는건 아니길바란다 그저 먹이고 재우기만 하면 애가 뚝딱 사회인이 된다고 착각하는 인간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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