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밥상 뒤집어 버리는 아빠
아빠가 밥 먹는 모습이 너무 더럽고 역겹습니다
밥먹으면서 쉬지 않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걸신이라도 들렸는지 밥그릇에
얼굴 처박고 허겁지겁 먹는게
정말 없어 보입니다
아빠는 밥먹을때 오만상 찌푸리고
게걸스럽게 말 그대로 처먹는것 같습니다
다먹고 나서 이쑤시개가 아닌 젓가락으로
이쑤셔댑니다
밥먹으면서 입안에 음식한가득 집어넣고
항상 남 욕하고 그날 안좋았던 일 말하고 화내고요
오늘은 엄마가 한마디했는데
그게 기분나쁘다고 다같이 먹는
밥상을 뒤집어버리네요
전엔 밥안차린다고 주먹질 발길질 폭력 쓰더니
차려줘도 발광이네요
댓글 1
fsv(193.95)22분 전
독립하고 어머니 이혼하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