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감정기복이 더 심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듦. 어땔 땐 짜증나고 어땔 때는 또 우울해지고. ㄱㄹㄱ 누군가에게 나도 모르게 화를 내버림. 나중에 와서 내가 한 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왜 짜증을 냈지? 내가 왜 그랬지? 이런 생각이 자꾸 듦. 이제는 막 현타가 옴. 인생에 현타가 ㅈㄴ 밀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