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 여쭤봐요

Aafc· 2026.07.26 15:14· 조회 270
안녕하세여 고객센터 다니고있는데요 7월 팀이 바뀌면서 팀장님과 트러블이 생기고 언어언성관련해서 부당함을 받는거같아 도움받고자 글을 올려봐요.. 내용이 대충 길어져 음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황을 정리하면 고객센터 일을해 고객이랑 상담을 하다가 고객이 상담이 불편하면 상급자 연결 요구하는데 그걸 이달에 3번요청했어 첫번째는 고객이 내 말이 맞는지 확인 두번째는 상담중 같은 질문 여러차례함에 말로 표현하는 한계가 느껴져 답답하다 발언 세번째는 전산화면을 잘 못보고 고객이 보는것과 달라 확인과정에 불편함으로 팀장통화요구 요청 근데 달에 3번이나 상급자 전화나가는게 말이되냐며 이럴거면 그만두는게 맞지 발언 그것에 대해 문제지적했지만 사과없었음 그리고 아이를 봐줄사람이없어 신랑과 조율하여 주말근무 변동 말씀 미리 드렸으며 알겠다하여 저녁 면담하자기에 8월 신랑 스케줄때문에 언제 가능함 말함 그리고 11월 주말근무 면제 조건으로 7.8.9.10월 주말근무 투입한다고 말도했음 근데 형평성에 어긋난다 말함 다른달은 그렇다 치지만 8월은 스케줄 맞춰주길원하며 안될시 아이와 출근해야함을 말했으나 극단적으로 말한다하여 사실임을 말하니 해보자는거냐며 이후 대화가 이어지지않아 그렇다면 팀장이 말한것처럼 그만두는것을 고려해보겠다 하고 퇴근 이후 오늘은 원래 연차인지라 쉬는데요 다음주 출근해서 센터장님 면담하여 그만둘 의사없고 방어적 답변을 하였는데 지금 팀장님과 더 이상 말을 하고싶지않다고 제 입장을 말하려하는데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3
fsa07-26
니 글만 봐도 얼마나 정신없는지 대충 보인다.... 읽는 사람 배려는 1도 없이 지 할말만 주루루루루.... 피곤하다
ㄹㅇ07-26
님이 사회생활을 잘못 배운 거에요. 누군가의 기준으로는 사회생활 잘못 배운 사람 까지는 아닌데? 할 수 있겠지만 제 기준으로는 잘못 배운 사람 같네요. 적성에 안 맞는 게 아니라 그냥 능력미달 느낌 돈이 정말 많거나 어디 산속에서 맨날 하는 일만 하면 되는 환경 아닌 이상 결국 이런식으로 뒷감당을 치루게 되는거죠. 자기 자신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어쩔 수 없어요. 입사 할 때 몰랐나요? 고객센터는 고객이 화가 난 상태에서 전화를 걸어요 상담사를 우습게 보는 고객도 많을 거고 기본 성격 자체가 안 좋은 고객도 많겠죠. 말 한 마디 늬앙스 하나 되게 조심해야 됩니다. 팀장도 어차피 일반 상담사는 며칠~ 몇 개월 못 버티고 금방 그만두는 거 다 알아서 상담사한테 잘 해주려고 안 해요. 상담사가 유독 예쁘거나 마음에 맞는 거 아니면요. 애초에 어린 시절에 학교 성적 안 좋았으면 평생 밥벌이 할 수 있는 능력 하나는 길렀어야 하는데 학교 성적 / 능력(기술) 뭐 없으면 본인이 숙이고 해야지 별 수 없어보이네요.
weks(238.199)07-26
업무적으로 이야기한 내용은 직장내괴롭힘에 해당하지 않음^^그리고 글쓴이 글솜씨가 팀장의 심정을 대변하네요
ㅈㄷㄷ07-26
회사에서 업무 외에도 상사를 상대하기가 보통일이 아니죠. 지금껏 사회경험이 그곳뿐이라면 더더욱 그럴겁니다. 아이도 생기고 남편의 스캐줄도 맞춰줘야되고 나는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고 이렇게 정신이 없는데 직장에서까지 이런식이면 도대체 어떻게해야되나 속이 타시죠. 생계를위해서 그만두자니 그것도 옳은 선택은 아닌것같고 답답하신가보네요. 근데 위에 말한건 다 개인의 사정이고, 많은 직원을통해 적시된 메뉴얼대로 업무를 하고 정해진 월급을 지급하는 회사에서는 님의 개인사정까지 도움을 줄수가 없을거에요. 팀장이라는 사람도 그 회사의 일원이고 누군가에의해 지시받고 움직이는 조직도 속의 한 사람일 뿐이죠. 특별히 님이 미워서 그러는게 아니라 할수없는일을 요구하시니 난감한겁니다. 님이 요구하신건 마땅히 지켜야할 근무일을 나는 개인사정으로 지킬수 없게되었으니 사정을 참작해 조율을 해달라. 아니면 내 개인사정을 회사내에까지 끌어들이게 될 것이다.라고 반 협박을 하신건데요. 이 상황에서 회사는 개인사정을 봐줘가면서 리스크를 감수하고 님께 월급주며 업무를 맏기겠어요? 아니면 해고하고 업무에 적합한 인원을 보충하겠어요? 두가지중 선택하라고 한다면 님이 불리한 상황입니다. 개인가정사는 가정의 일원인 아이와 남편과 해결하시는게 맞고 회사에서는 회사의 규칙을 따르는게 월급을 받는 조건이기도 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시간조정이 어려우시면 맞는 일을 다시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ㄱㄱ07-26
다른 일 알아 보세요. 조직내에서 모난 돌이 정을 맞습니다. 본인이 모르는거 같네요. 근데 핵심 내용이 뭐에요 ? 글도 제대로 못쓰는데.....
ㅅㄱ07-26
아이고..글이 중구난방. 정신이 하나도 없네.
ok(194.108)07-26
쓴 글을 보니 업무가 본인 적성에 안맞는거 아닌지요. 무슨말인지 정리도 안되어있고 주말근무는 입사시 스케쥴 근무로 먼저 협의하고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뭐 느닷없이 아이 맡길곳이 없고 대체휴무도 안되고 11월 주말근무는 다 빼고싶고 아이데리고 출근한다고 협박을 해요. 팀장이 님때문에 힘들겠네요
ㅇㅁㅇ07-26
팀장의 언어표현이 좀 극단적(이럴거면 그만두라는?)이었다고는 느낄수는 있겠지만 님이 적은 글만봐도 팀장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한달에 3번이 상급자호출이라면 일을 못하는건 팩트인듯하고..스케쥴조정까지 자기 상황에 맞춰 8월 한창 휴가철에 근무조절해달라고 요청..거기다 아이를 데려와야한다..는건 협박일까요? 아이돌봄서비스 알아보고 부부가 아이를 못보는 상황에선 도움받아보세요. 그리고 스케쥴조정이 필요하면 같은 팀 직원들에게도 양해를 구하고 님도 포기할건 하고, 손해볼건 보시면서 조정해보시는게 좋지않나싶어요. 암튼 님 글만보면 같이 일하기 불편한스타일일것같아요..
ㅇㅇ07-26
야 주장을 하려면 적어도 니가 적은말 한번은 읽어보기라도해라 주어목적어도 훌렁훌렁 빼놓고 뭔말인지 하나도모르겠음
gg07-26
고객센터 상담원이 말 이렇게 하면 컴플레인 계속 들어가겠네.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나같아도 상급자 바꾸라 하겠다. 퇴사 의사 밝히면 다들 기뻐할 듯.
ㅅㅅ07-26
하고싶은 말이 뭐야..?
ㄱㅁ07-26
니 글만 봐도 얼마나 정신없는지 대충 보인다.... 읽는 사람 배려는 1도 없이 지 할말만 주루루루루.... 피곤하다
dd07-26
이게 직장내 괴롭힘이야? 대단한 능력자도 아니것 같은데 형편상에 어긋나면서까지 쓰니 조건을 맞춰줘야하는 이유가 머야? 그냥 쓰니가 조건에 맞는 회사를 가는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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