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받을거 다 받고 며느리 생일 안챙기는 시가
결혼한지 거의 1년 됐는데
작년엔 결혼전이라 안챙기고 넘어갔다해도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시가에선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없네요ㅋㅋㅋ남들은 말한마디라도 하던데
남 보다도 못함ㅋㅋㅋㅋ
저는 시부모 생일 챙기고 명절 다챙기고 어버이날챙기고
심지어 결혼후 시동생 생일도 말이나마 축하한다 챙겼는데
제 생일땐 깜깜 무소식ㅋㅋㅋㅋㅋ
시동생도 본인 내년에 결혼한다고 알리면서 우리집 집들이 왔길래 20만원어치 대접해줬구만 카톡에도 생일이라 뜰텐데
모른척하는게 생각할수록 염치없네
이제 안챙길 구실 생겼으니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려고요~^^
보통 결혼후 첫 생일은 챙기려고 신경쓰는 집안이 많다던데
이 집안은 뭔지..
별로 기분이 썩 좋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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