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째인데 시어머니가 한 달에 두 번은 꼭 가족 모임 잡으심 명절이나 제사도 아니고 그냥 밥 먹는 자리임 남편은 "우리 엄마가 원래 가족이 모이는 걸 좋아하신다"는 거 처음엔 맞춰갔는데 이게 매달 반복되니까 진짜 체력이 딸림 제가 이상한 건가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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