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허탈한 게 뭔가 특별히 다친 것도 아닌데 아침에 일어나면 어깨가 결리고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뻐근하고 컴퓨터 오래 하면 목이 당기고 이게 다 있다가 없다가 하거든요. 30대 때는 진짜 몰랐는데 40 들어서 한 일 년 사이에 이게 다 왔어요. 병원 가면 이 나이엔 원래 그렇다고 하는데 원래 그런 거라는 게 아무런 위안이 안 되는 상황. 비슷한 분들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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