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데 그저 남자가 하는 말이라고 아 그렇긴 해! ㅎㅎ 무지성 ㅂㅅ 맞장구 시전하는 거 볼 때마다 특히나 죽탱이 쌈싸버리고 싶음;; 내가 본 레전드는 과 동기 중에 여자애들을 계집이라고 칭하는 놈 있었는데 남미새 애들은 아 근데 조선시대 때로 치면 나 계집 맞긴 해ㅋ 이러는 애 실제로 봄ㅋㅋㅋㅋㅋ
abc(182.252)07-27
내 기준 지존 남미새는 남친 개못생겼는데 우리오빠 우리오빠 하면서 물어보지도 않은 남친얘기 계속 하는거임 그런 애들이 또 연애 공백기가없음 ㅋㅋㅋㅋ 남자없이 못삶
ff07-27
그냥 남자를 좋아하는건 괜찮음. 근데 남미새들 대부분이 같은 여자를 후려치면서 남자를 좋아한다는거임. 그게 너무 열받음. 그리고 누가봐도 잘생긴 존잘남자만 좋아하는 남미새들은 그나마! 좀 나은데 걍 남자면 다 좋아하는 잡식성╋자존감 낮은 남미새들은 진짜 짜증남. 개도 안물어갈 존못에 능력없고 심지어 인성까지 빻은 남자를 잘생겼다고 올려쳐주고 옆에 앉아서 얘기 들어주면서 “웅웅 니 말이 다 맞아~ 요즘 여자들 문제 많지! 남자들이 고생하는거 나도 알구 있엉 ㅜㅜ” ㅇㅈㄹ 할때.. 미치겠음. 베댓 말대로 존못 래퍼들 착즙해서 “오빠 잘생겼어여 ㅇㅇ이랑 사귀고 싶다” 하는 저능함도 짜증나고 같은 여자 후려쳐서 지만 특별해보이고 싶어하고 남자들한테 잘보이려고 아둥바둥 애쓰는 모습도 ㅂㅅ같고.. 좋아할거면 조용히나 좋아하던가 꼭 같은여자를 깔아뭉개면서 좋아하는게 너무 싫음..
abc(201.173)07-27
ㄹㅇ 그런 애들 여자애들한테도 잘해주는 것처럼 하면서 걔네가 남자애들이랑 조금만 친해보여도 바로 뒷담 들어감 학교에서도 그랬음 반 달라질 때까지 ㅈㄴ씹음
zxc(147.0)07-27
10대판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ㅁㅁ(130.118)07-27
아무 이득도 없는데, 빌빌거리면서 남자 비위맞추려고 시녀짓함.. 과잉리액션, 과잉칭찬, 무지성 맞장구치기 등 있지
ㅇㅇ(215.248)07-27
남자가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하는데도 "글킨해~"하면서 쿨한척하는면서 동조하는거 진짜 개 싫음.
ㄱㅇㄱㅇ07-27
보정이빠이해서 지들 얼굴인줄 아는 그수많은 남자가 지예뻐하는거라고 믿는 애들은 관종인거임 남미새가아니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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