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내가예민한건가
저한테 언니, 오빠가 있는데 엄마가 항상 약간 오빠를 먼저 챙기고 뭐 싸우기만 하면 저한테 오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하고.. 근데 항상 언니랑 오빠랑 비교당하고 오빠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는데 저는 하고 싶은 거 하나 제대로 못하고. 그래서 좀 차별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해서 그럴 때마다 울 것 같은데 또 들키기 싫어서 안 울거든요. 그냥 제가 예민한 걸까요?
댓글 3
asd3시간 전
예민한게 맞음. 자본주의, 자유주의 국가는 평등을 우선하는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국가가 아님. 불평등을 전제로 성장하는 국가임. 그러니 늦게 태어나고 덜 배운게 죄라고 약간의 차별은 당연한거임.
ckz3시간 전
그니까 비교부터가 개짜증남
ㅇㅋ(159.138)2시간 전
예민한 거 아냐 엄마가 너무 대놓고 차별하네 팩트로 꼬였지 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