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언니, 오빠가 있는데 엄마가 항상 약간 오빠를 먼저 챙기고 뭐 싸우기만 하면 저한테 오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하고.. 근데 항상 언니랑 오빠랑 비교당하고 오빠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는데 저는 하고 싶은 거 하나 제대로 못하고. 그래서 좀 차별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해서 그럴 때마다 울 것 같은데 또 들키기 싫어서 안 울거든요. 그냥 제가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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