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대구 대곡 이 소아과 의사 과잉진료 아닌지요
대구 대곡동의 한 동네 소아과
사랑하는
외손녀의 장염을 잘 고쳐
신뢰하였는데
결국
‘의사 면허로 사람도 죽이고 살리고 한다’는 의사에 대한 험담도 화가 나는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이 그나마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외손녀 증상은 열이 38.5도 이 병원 의사를 찾은 어제 열이 안 떨어지면 아침 일찍오라는 말이 빌더업일 줄이야?
제가 보기에는 감기 몸살로 인한 열로 알고 아기도 아냐 하는 소릴 하고 해서 그렇게 알고 갔었는데
딸아이에게 80:20 으로 20%에 대한 아주 위협적 언사를 하더군요. 아닐 수 있는데 맞으면 주말이 끼여서 힘들 수 있단 말에
그 누구든 아기가 아플 거라는 두려움을 느끼도록 빌더업 빌더업..
결국 돈 갖 지난 아이에게 피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피검사 …
요로감염을 수도 있고 하면서 덩치가 남산 만한 이 의사 말에 동의한 딸아이를 향해 외할아버지인 저는 아닌 경우가 20%인데 해야 하냐면 반대했지만 결국 힌 시간 여에 걸친 링거와 피검사 …
어린 외손녀는 감당하기 어려운 없어야 할 고통을 감내해서야 아닌 것으로 판명났습니다.
어떻습니까
이런 의사 행태가 옳은가요? 여러분들의 귀한 의견 청취뒤에 이 병원 의사를 통해 공개하려 합니다
첨언 ㅡ 항의하러 갔더니 결국 욕을 듣고 나왔습니다.
댓글 1
dd2시간 전
열 38.5에 20% 얘기 꺼내며 불안만 키운 거 조카 별로다. 항의했더니 욕까지 했으면 더 말할 것도 없지 팩트야




